만약 여자들이 화장을 안하고 머리를 짧게 자르고 이런 행동들이남자들이 만들어낸 사회적으로 강압적인 분위기 때문이었다고 한다면
지금 탈코르셋 운동한다고 했을 때 화장을 왜 안하냐, 치마를 왜 안입냐라고사회적인 억압이 있어야 한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그 누구도 그들에게 화장이 어땟느니, 치마가 어땟느니라고 말을 안한다.여자들끼리만 탈코 탈코 부르짖을뿐이지. 웃기지 않어?
남자들이 메갈로 표현되는 페미행동에 짜증을 내고 진절머리 내는 이유는화장을 안해서도 아니고, 치마를 안 입어서도 아니다. 뭐든지 남자탓 하는게 짜증날 뿐이지.
여자들이 말하는 코르셋이 정말로 남자들이 만들어낸 코르셋이었다면,중동의 무슬림 국가처럼 히잡을 안 썼다고 남자들이 길거리에서 욕을 하거나집에서 모욕을 받았다고 잡아 죽였을 거라고 본다.
그런데 남자들 그 누구도,여자들이 화장을 했느니 안했느니 관심도 없다.탈코했다는 여자들의 인증 동영사을 보면 첫날은 민망하고 신경쓰였다고 하지만 일주일쯤 지나면 지들도 편하다고 하지. 일주일이나 그렇게 다녔는데도 그 누구도 방해하지 않았다면, 그게 왜 남자탓이 되는거야? 자기들이 스스로 만든 코르셋에 옥죄어 있었으면서??
여자들끼리, 지들끼리 예뻐지려고 남에게 안 쪽팔리려고 스스로 열심히 치장하고 나섰던거지.
탈코하든 말든 관심없다. 그런데 코르셋이 남자탓이라고 하지 마라.남자들은 니네게 탈코하든 말든 관심없다. 그냥 니들 하고 싶은대로 살아라. 다만 남자탓 하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