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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이별

겁쟁이 |2018.06.15 22:38
조회 273 |추천 0
변하지 않을거란 우리 사랑도
많은 시간속에 지쳤었나봐
아무런 변명조차 할 수 없는건
너와 내가 만든 시간이니까
이별 인걸 아는데
눈물이 나질 않아
내가 아는 그런 슬픈 이별이 아냐
서로 사랑했던 그 시간만큼 너와 난
아프고 또 아파질꺼야
행복하란 그 말도
미안하단 그 말도 그만 그만
다시 너를 볼 수 없을거란걸 알지만
결국에 이대로 널 보내
미안했어(미안했어)
사랑했어(사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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