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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당했어요

임수미 |2018.06.16 22:48
조회 432 |추천 0
방탈 죄송합니다...

여기가 제일 사람이 많은곳이라

글 올린거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 하겠습니다

http://m.pann.nate.com/talk/342353633

제발 조언좀 해주세요

우선 저는 핸드폰 관련 판매사기를 당했구요..

핸드폰 관련 판례는 많이 없고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어서 글 남깁니다.

간단하게 추리고 추려서 적은 내용입니다. 저좀 도와주세요

기존에 쓰던 폰: 갤럭시 S8, 갤럭시 탭 E BLACK (L통신사)


새로 바꾼 폰: 갤럭시 노트 8(L통신사)s8은 중고보장프로그램과 파손보험이 가입되어있는 상태였음.
또, 당시 10개월간 사용하던 상태였음.3월6일 갤럭시탭을 해지하기위해 직영점을 방문함



'직영점'에서는 신분증과 핸드폰 번호를 요구 했고,
핸드폰 번호로 조회 하게 된 결과 탭을 해지하게 될 시에 위약금(130,000원)을 물게 된다고 하였음.



'나'의 요금을 보더니 금액이 너무 많이 나온다며
(월120,000원) 새폰으로 바꾸는 것이 나을 것 같다고 기기변경을 할 것을 제안함.



->갤럭시 S8 중고폰 가격 보장 프로그램을 이용한 할인적용
(직영점주장 -
가입 후 10개월이내만 프로그램 적용된다고 주장,
대화 도중에 직영점 측에 중고폰 보장 프로그램에 대해
다시 물어보았으나, 직영점 측은 내가 폰을 바꾸고
1년간 프로그램 제도가 변경되었으며,
10개월까지만 보상 받을 수 있다고 명시했음.
사건 당일은 3월 6일이었고 S8로개통을 한지
10개월이 좀 넘은 상태기에 원래대로라면
3월 4일 까지만 보장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직영점의 재량으로 이틀 정도는 넘어가 줄 수 있다며
폰을 바꾸는 것을 권유함)



->중고보장프로그램 내용 : 가입 후 18개월 이후 기기 변경시 기기반납을 조건으로 할부원금의 최대 50퍼센트를
보장하는 서비스이다.



->새폰으로 바꾸어도 달마다 지금과 같은 요금이 나오니
차라리 새 핸드폰으로 기기변경을 하면서
위의 항목으로 위약금을 털어버리고
새 핸드폰에 대한 중고보장 프로그램을
계속 유지 하게 할 것이라고 말함
(대신 3개월간은 가장 비싼 요금제이므로 초과되는 3개월치의 요금은 추가지급할것이라고 함)



위의 말들은 근거로 직영점 측 주장 할인금액은
갤럭시 탭 위약금 130,000원,
3개월치 초과요금 45,000원,
갤럭시노트8 구입 지원금 100,000원,
갤럭시S8 위약금 12만원선으로
총 40만원가량.



하지만 프로그램과는 별개로 새 폰 구입시
통신사 보조금 100,000으로 할부원금에서
제하는 것으로 직영점 재량의 할인이 아닌
통신사 자체에서의 보조금이 지원되는 것이였음.



중고 기기도 21만원이 나왔다고 하였지만,
중고매매업자와의 통화결과
32만원에 매입했다는
답을 받음. (우기고 우겨서 받은 연락처)



계속 이어진다는 중고보장프로그램도
가입되어있지 않았음.



선택약정할인으로 24개월간 22000원
총 528000원 추가 할인을 받기로 했는데
이것 또한 통신사에서 지원해주는 것으로
이외의 금액과 관련해서 직영점에선 추가 지원
금액자체가 없음



>결과적으로 직영점은 중고기기가격 32만원에서 175000원을 제한 145000원의 이득이 생겼고, 본인은 145000원에 대해 지원받은 금액이 전혀 없음.


3월13일

사기사실을 인지한 후 판매자에게 연락하여
다시한번 본인과 관련된 프로그램등을 물어보았음.
중고보장프로그램관련 진술은 계속 말이 바뀌었음.
(18개월에서 나머지 개월수를 '까드린것이다'라고
진술하고, 자신은 중고보장프로그램으로
핸드폰을 판 것이 아닌 비슷한 개념으로 팔았다고
진술하는 등 오락가락함.)

결과적으로는 달마다 내는 요금도 같고
(36개월할부::와 이중할부) 탭을
해지하러 왔으니 탭을 해지한 것으로
일이 해결된 것 아니냐는 어처구니없는 발언들을 함.


고객센터 측안내와는 말이 다른 것 같다고 얘길 하니
고객센터와 자신들은 별개의 존재다 라며
고객센터측 말을 인정하지 않음



3월14일

삼성서비스센터에서 기기통신상태 불량으로
교품증을 발급받은 후 직영점을 방문하여
개통취소를 요구했으나, 개통취소말고 기기변경이
가능하다고 안내를 받음.

*교품증 : 서비스센터에서 기기이상으로 발급해주는 불량판정서. 14일 이내에 판매점에 제출시 개통취소 또는 기기변경, 환불이 가능함.



그럼 기기변경을 해달라고 요구했으나,
판매자가 알겠다고 한 뒤
2층으로 올라갔다가 내려오더니
갑자기 기기변경도 안된다며
나중에 점장님이 시간이 날 때 오라고 함.
(이후로 변경관련해서 오라는 연락이 없었음.)


>관련업계종사자 문의결과 교품증을 가지고
개통취소, 교환또는 환불은 직원이면 모두가 다룰수 있음.



이후 한달간 고객센터와 소비자보호원과
계속적으로 연락하였으나
둘다 중재의 기간이므로 강제성을 띌수 없다며
직영점에서 우기게 되면 상위기관으로
넘길 수 밖에 없다며 사건을 종결하였음



이후 종종 고객센터와 연락하였으나
대답은 한결같이 강제성을 띌수 없다는
답만 들었으며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음.



5월 경



대한법률구조공단에 가서 변호사와 2번 상담을 하였음.

사기죄로 형사고소 후 그것을 근거로 민사소송을


걸어 피해금액을 받아내라고 자문을 구하였음.



5월말 경



형사고소를 위해 소장을 작성하려고

동남구경찰서에 찾아가
고소장 접수.


추후에 일정을 안내할테니
그때 증거본을 모아서 오라고 안내받음과 동시에
고객센터측에 다시한번 연락하여 교품증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교환또는 환불 또는
개통취소를 해 주지 않았다라고 클레임 접수하였음



6월초


고객센터와는 지속적인 연락이 되고, 직영점에게 다시 안내후, 직영점측 연락을 기다리라고 하였으나 직영점측
연락은 오지 않았음.



6월 15일

끈질긴 연락시도 끝에 직영점측 연락(점장)을 받았으나,

무엇을 잘못했는지 인지하지 못했는지 안했는지 모르겠으나 뭐가문제여서 그러시죠? 라고 아무것도 모르겠다는 어투로 말하고 있었고, 판매자에게 전해듣지 못하였다. 나는 모른다. 라는 대답을 일관하였음.

계속적인 책임회피성 발언이 이어지자
잘못을 이야기 해보라고 하니까
자신과 싸우자는거냐면서 자신도 화낼수 있고 싸울수있다며 너만 되는줄 아냐면서 소리지르고 화냄.

또,,결국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채 전화를 끝냄.



너무 어이가 없고 당황스러워
고객센터와 다시 연락하였고

방금 전화내용의 녹음을 들려주자
죄송하다며 자신과 얘기한 말들은
점장이 안내하지 않았다고 거듭 죄송하다고 하면서

결국엔 또 상위기관과 일을 끝내셔야될것 같다고 답을 들었음.





피해?

320,000 S8중고기기 실 판매금액

175,000 S8 중고기기 판매 후 본인이 받은 실금액

-위의 차액인 145,000원의 행방이 묘연함

직영점 반박

자신들은 21만원 이외에도 추가적으로
본인에게 혜택을 주었다고 말했다고 주장함
(본문에 써져있는 40만원가량의 혜택)

직영점측의 반박에 대한 반박

>공시지원금애서 자신 매장이 위약금해지 후 추가적으로 지원해준다고 하였지만 공시지원금은 '통신사'자체의 지원액

>S8기기의 위약금도 지원해준다고 하였으나, L사는 기존 통신사로
기기변경만 할 시엔 위약금이 없음.

>할부원금에서 깎은 100,000원은 통신사 보조금임(매장방문후 매장에서 기기를 사서 개통시 지원해주는 금액)



-교품증을 들고 찾아갔지만 개통취소, 기기교환환불등이 전혀 이루어지지 않았음



관련 녹음본과 관련서류는 다 가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우선 민사를 생각하고있는데,

어떤식으로 일을 진행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

지금 현재로써는 민사소송생각중인데 괜찮을까요

직영점은 현재 배째라는 식으로

모든 보상등의 것을 일절 들어주지않고

뻐팅기는중입니다




저는 관련자료들이 다 있음에도 불구하고

답변을 회피하고 부정하는 직영점측과

모든 사실을 들으면서 무책임하게 방관하는 본사

그리고 자신의 권한이 아니다라는 답변만 내뱉는

고객센터 모두가 이해되지않습니다.

같은 회사면 다 같이 책임져야하는 부분아닌가요



대기업이 이런식으로 책임전가와 일처리 회피 등의

일들을 이렇게 깜찍하게 한다는것은 소비자를

기만하고 무시하는 행동아닌가요



진정한 사과와 함께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제 권리를 되찾을수 있게끔 보상을 해주었으면

애초에 서로 얼굴 붉힐 일 없을텐데

사기판매를 해놓고도 사과한마디 없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뻔뻔한 대리점과

그외의 기관들 어이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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