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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비트코인등)의 길을 버리고 십자길로

주품이 |2018.06.17 20:11
조회 86 |추천 0
{마가복음 8:31~38}

주품이 큐티 ^ ^

[투기(비트코인등)의 길을 버리고 십자길로]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린바 되어 죽임을 당하고 사흘만에 살아나야 할것을 비로소 저희에게 가르치시되

32.드러내놓고 이 말씀을 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들고 간하매

33.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가라사대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도리어 사람의 일을 생각하는도다 하시고

34.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_을 것이니라

35.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코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36.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37.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38.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원어사전:

목숨:yuchv(5590, 프쉬케)

영혼, 목숨, 생명.

명사 프쉬케(Homer 이래)는 프쉬코(yuvcw, 5594: 숨쉬다, 바람 불다)에서 유래했으며, 70인역본에서 매우 많이 나오며, 주로 히브리어 네페쉬, 때로는 레브와 레바브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이 단어는 '영혼, 목숨, 생명'을 의미한다

음란:

(c) 간음의 주제는 구약성경의 예언서에서 처럼 신약성경에서도 비유적인 의미로 사용되었는데(약 4:4). 여기에서 간음하는 자들은 '믿음 없는 자들'(RSV), 세상과 벗된 자들이었다. 마찬가지로 이스라엘은 종교 대표자들, 즉 바리새인과 서기관(마 12:39), 사두개인들로 대표되는 것처럼 "악하고 음란한 세대"로 불리어 졌다. 비록 주석가들 중에는 이 구절을 실제적, 도덕적 상황에 대한 심판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비유적인 설명도 가능하다. 그 당시의 세대, 즉 예수님을 거부함으로써(막 8:38) 하나님에 대해 불충한 사람들은 예수님 안에 현존해 계신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충분한 증거가 이미 있는 그 때에 표적(sign)을 요구하는 자들로 특징지워진다. 사실상 그들은 하나님에 대하여 불신실한, 부정한, 배역한, 신앙을 버린 그런 자들이다. → 모이카오(moicavw, 3429) = 모이큐오(moiceuvw, 3431).

# 오늘 본문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명하시는 십자가를 지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첫째요 꼭 기억해야 하는 것입니다. 베드로가 그 고난의 십자가를 막으려 하지만 그것은 하나님 나라를 사실 망치는 것입니다. 다음 둘째는 하나님이 명하시는 십자가를 지라는 것입니다. 사단이 준 시험하는 농락하는 가짜 십자가가 아닌 주님 명하시는 잘 구분하여 흔들림 없이 그것만을 올바로 선택하여 곧게 가라는 것입니다.

베드로의 고민과 혈기는 진정 예수님을 위하기 보다는 예수님의 십자가 대속을 막고 자신과 함께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한 열정인거 같습니다. 고난의 메시야 다음에 승리의 메시야와 심판의 메시야로 다시 오시는 주님을 고대하기 보다는 입신양명의 주님을 먼저 생각한거 같습니다. 고난 뒤에 영광이 있는 것입니다. 종종 반주자들이 하는 이야기입니다. 잘하는 피아노 반주자의 영광만 바라보고 그 숙련된 아름다움 전에 반주자들의 고통을 생각하지 못하고 빨리 배우고 이름을 날리려고 하는 성급함을 견습생들에게 본다고 합니다.

그 고난의 기간은 평생 즉, 금생의 끝을 말하는 것입니다. 때론 일찍 영광을 보기도 하지요 하나님을 의지하고 형통해서요 하지만 근본을 말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이 죽을 때까지 그 고난을 감당하실 것을 명령하십니다. 예수님은 죽을 때까지 그 고난을 감당하시었고 제자들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중간에 부인한 가룟유다와 대다수 유대인은 그것을 부인 하였지요 금생의 성공이 우리 기독교 신앙의 근본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최후 승리는 십자가인 것입니다. 금생의 성공이 아닙니다. 내가 금생에 세상의 관점으로 실패하여도 세상 사람들에게 세상의 뜻에 따라 모욕을 당해도 주님을 시인하고 주님을 고백하기를 즐겨해야 하고 전해야 합니다. daum 미디어 댓글에 제가 is의 횡포를 보고 이슬람의 마호매트는 거짓과 살인의 종교인거라 하고 예수님만을 믿읍시다 했더니 안티가 거기가서 순교하라 하고 여러 모욕적인 발언이 나오더군요. 여기서 주의 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마귀가 주는 시험의 십자가는 져서는 안됩니다.

가령, 복음은 북극남극에도 복음을 전하야 하지만 오직 주님 부르심에만 따라 가는 것입니다. 물위를 걷는 성경에 예수님 기적을 보고 강을 걷다 빠져 죽은 사람처럼 마귀는 성전 위에서 뛰어 내려 많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라고 예수님을 시험하시었습니다. 예수님은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셨습니다.자기와 남의 객기에서 장난스런 말로 하나님을 시험할 수는 없습니다. 내 객기와 마귀가 장난으로 말한 선교가 아닌 하나님께서 명한 선교를 행해야 합니다.

결혼과 배우자의 선택도 폭력 모주꾼이나 장애인과 극심한 환경으로 자기 정서와 재력으로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을 억지로 만나 변화 시키려 하는 것도 바람직한 방법은 아닌거 같습니다.정말 기도해보고 하나님께서 명한 사람을 해야 합니다. 감당하지 못하고 자기에게서 나온 연민으로 억지로 하면 같이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따뜻한 성령님의 감동이 있을 것입니다. 주님 안에서만 십자가의 길을 가십시오 내안에서의 십자가의 길이 아닌 주님의 길을 가십시오 내가 선택한 가짜 십자가를 무모한 십자가라 합니다.

너무 오버한 무모한 십자가도 아니요 오늘 본문의 하나님의 명한 십자가를 부인하는 베드로의 성급함은 보통 사람들이 직업을 갖는데서 볼 수 있습니다. 십자가가 세상성공의 타킷이 되는 줄 알고 무조건 돈 많이 버는 직장 무조건 공무원이나 안정된 직장, 임용시험등으로 세상적으로 인정 받는 직장은 얻어야 그리스도인으로서 인정을 받는 줄 아나 봅니다. 공시를 식구들의 희생으로 도전하다 5년 10년이 지나도 하지 못하고 같은 식구들을 어렵게 하는 사람을 봅니다. 십자가는 내가 택시를 운전해도 청소부를 해도 소소한 중소기업을 다녀도 가족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적으로도 잘난 영광이 되어야 한다고 무모하게 가족을 오랫동안 희생 시키는 것은 십자가가 아닌 베드로의 세상열정인 것입니다. 이러다 만약 주님까지 끝까지 부인하면 가룟유다의 세상에 목숨을 건 세상열정인 것입니다. 비록 가족을 위해 세상적으로 유치한 일을 할지라도 그 검소함을 인정 받고 더 나은 직장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주님의 의이며 진정한 형통의 길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고난의 십자가 뒤에 영광의 십자가가 있는 것입니다.

처움부터 영광의 길로 가다 결국엔 망하고 부끄러워 교회를 옳기는 성도를 많이 보아 왔습니다. 가족 돈을 몇억 투자하다 다단계로 여러번 망하고 자신과 주위 사람을 주식으로 빨리 대박 시킨다고 하다 부도가 나 몇십 억 주위 사람들 날리고(*요즘의 비트코인도 마찬가지입니다) 국가 고시 5년 10년 준비하다 가족 힘들게 하고 안 되어 결국 더 어려운 직장이나 다니거나 여전히 공부한다 하고 자기가 회개해야 할 일을 교회 탓 하나님 탓으로 돌리고 그것은 빨리 세상적으로 성공하고 빠른 성공의 십자가의 길을 간다고 외식하고 실패한 것입니다.

하나님 명하신 고난의 십자가만 가십시오. 그 고난의 십자가를 베드로와 같이 부인해서는 안되며

그러나 오버하여 내가 만들거나 사단이 시험하여 주는 무모한 십자가도 져서는 안됩니다.

복음을 전하거나 배우자 선택에도 하나님의 명하시는 십자가의 길은 있을 것입니다. 무모하지도 않고 어려운 자를 돌보는 것은 가장 낮은자로 오신 주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 어려움 속에서도 정직을 잃지 않고 복음과 겸손과 온유를 일관할 때에 마침내 결실의 열매를 맺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입니다. 때로 어렵다고 해서 절대 부정한 방법으로 그 일을 돌보아선 안됩니다. 주님의 사랑과 주님의 정직으로 그 올바른 길을 한길로만 전진해야 합니다.

이러한 고난의 길을 걷는 자에게는 그 목숨을 얻게 한다고 합니다. 목숨은 영혼이라는 의미를 가집니다. 천국은 그 영혼이 완전히 죄성을 벗어나 죄를 짓지 않는 가운데 자유를 얻는 곳입니다. 십자를 통해 나의 목숨을 잃을 정도의 열정은 오히려 나의 목숨을 얻는 것입니다. 나의 영혼을 얻어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으로 거듭나며 나뿐만 아니라 내가 희생하여 나누며 동고동락한 어려운 이웃 배우자 선교지의 모든 사람들을 얻는 것입니다

그러나 십자가의 길을 버리고 내 목숨을 위해 남을 향한 선교를 버리는 것은 결국 목숨을 잃는 것이며 그 목숨은 잃음은 영혼을 잃는 것입니다. 나와 이웃의 영혼을 멸하게 되는 것이지요. 목숨을 잃는 것은 영혼의 자유를 소실한 것입니다. 지옥은 잠시도 그 불과 유황과 우글 거리는 벌레들 사이에서 잠시도 자유하여 피하거나 나올 수 없는 것입니다. 주님은 이 음란한 세대에서 영혼을 구하라 합니다 음란은 원어해석과 같이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고백하며 주님 명하시는 고난의 길을 가십시오 사단의 준 것이 아니라면 배우자 선택에 있어서 직장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힘든 길이 예상 되더라도 정직한길 의의 길을 가고 도박투기악의의 길을 버리고 정직한 그 길을 선택한다면 더 형통하여 더 나은 길 더 행복한 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 명하시지 않는 나나 세상적으로 급히 성공하고 보기 편해 보이는 길은 망하는 길 더 손해의 길이 갑자기 발생할 수 있거나 불신까지 더할 시 영멸의 길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향한 좁은 길에서 모두 느려 보이지만 완행열차와 같은 남을 돕고 정직한 길을 선택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최후 승리하여 도달하시길 축복합니다.

아멘!

하나님 아버지, 항상 좌로나 우로 치우치지 말아야 겠습니다.사단이 예수님을 성전에서 뛰어 내리라는 것처럼 무모한 일을 하다 망하는 성도가 있고 이는 자기일은 하지 않고 교회 일만 하거나 선교사가 억지로 되는 사람 같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성공이 크리스찬의 궁극적 목적인지 알고 부하고 출세하려다 더 망하는 성도들을 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안에서 주님의 일을 온전히 감당하는 우리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 주시옵소서 하나님을 언제나 온전히 고백할 수 있는 믿음을 주옵시고 주님의 일을 하되 어려움이 닥쳐도 주님의 부르심 안에서 하고 무모한 계획을 품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순차적으로 전파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도박의 허영을 이겨내고 비트코인같은 투기를 버리고 정직한 길 겸손한 길 고난의 십자가를 항상 힘들어도 꼭 지고가게 하여 주옵소서 직업과 결혼과 비젼 모든 것에 하나님의 꿈이 우리 삶에 충만히 녹아지게 하여 주옵소서 이 나라가 죄악에 가만히 있어 세월호라는 무모하고 망하는 한국선이 아닌 꼭 소망의 바다를 지나 꿈의 나라가 되며 꿈의 영생 천국을 소망하여 이루는 백성들이 더욱 배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사회적 갈등을 제하시고 담을 주님의 이름으로 해소하여 주시고 용서하여 주시고 남북미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하나되어 평화를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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