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여자 예쁘다 아니다만 따지는거 보고 좀 한심해했는데 결혼은 지 눈에 이쁜애랑 하는 게 답인듯 하다
십년을 넘게 바람피며 와이프 고생. 젊은 여자 상관녀 만들고. 애들도 상처만 받고 그래도 섹스리스로 살 수 밖에 없는 이유가 부인 못생겨서 성욕이 안 생긴단다..
내 친구ㅅㄲ지만 참.. 그러면서 이혼은 못한단다 양육비 주기는 또 겁이난단다. 부인이 자길 사랑한다나..
참 끼리끼리라고 내가 왜 이런ㅅㄲ랑 친구 연이 있어서
무튼 결혼 전 젊은 친구들이 얼굴 따지는 거 순수하고도 본능적인 거라 생각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