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인이하 개인 사업장에서 상시근무하고있는 사람입니다.
대표님 실장님 부장님 저 이렇게 4명 일하고 있고요.
궁금한점은 주휴수당과 퇴직금 입니다.
졸업하고 첫 입사 후 1년이지나 어쩌다가 주휴수당을 알게되었습니다
4대보험 들어가고있고...
16년 11월 말에 입사하여 월급150으로 시작해 쭉 받다가
18년에 165로 올랐습니다.
5인 이하 사업장은 최저임금만 맞춰주면 추가, 야간, 연차 등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 최저임금에 주휴수당도 포함인가요 ? 최저임금에 몇만원 많긴한데 ㅜㅜㅜㅜ
스타트 기업(?)이라 같이 고생하자고는 해서 하고는 있는데 너무 제 몫을 못 찾는것 같아 고민입니다..
근로계약은 쓴적 없습니당..
한시간 빨리 출근하거나 손님이 없으면 한시간 빨리 퇴근하거나 마감때에 연락이오면 늦게퇴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재되있는 시간은 평일 9~20시 / 휴일(공휴일 , 빨간날) 9~17시 구요
쉬는날은 일요일입니다.
회사 사정에 따라 한번씩 평일로 바뀌는 경우가 있구요 6일 근무는 변함 없습니다.
나중에 잘 되면 챙겨주신데서 그냥 월급이 작아도 허허 웃으며 넘어가는데 받아야 되는 부분은 받아야 할 것 같아서요....
이런부분에 극 소심해서 대표님께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8월에 퇴사 생각도 하고있습니다.
그 말씀도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조언쫌 부탁드려요 ㅜㅜㅜㅜ
처음엔 그냥 2년만 채우고 그냥 좋게좋게 끝내자고 퇴직금만 받으려고 했습니다.. 근데 너무 힘들게 버텨와서 2년까지도 못채우고 다른 계획없이 그만두려고 합니다..
막막한데 더 스트레스 받아가며 일하는 것 보단 진짜 알바하는게 더 많이 벌 것 같아요... 알바만 할 수는 없지만 ㅜㅜㅜㅜㅜㅜ
그저 막막합니다... 이거라도 받고싶어졌어요 ㅜㅜㅜ 조언 부탁드려요 언니오빠분들 ㅜㅜㅜㅜㅜㅜㅜㅜ
진짜 노무사 상담이라도 받고싶은데 그냥 마냥 힘들어서 그만 두는 것 같아도...아니라그어우어우웅 류ㅠㅜㅜㅠㅠㅠㅜㅜ 자세하게 말하면 알 것 같아서 ㅜㅜㅜ살려주세어우어웅 ㅠㅠㅠ 법잘알님들 ㅜㅜㅜㅠㅠㅠㅠ도와주시어우ㅠㅠㅠ유ㅠ 진정이안도애응아야우엉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