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중 방학이라 잠깐 한국온 유학생입니다.
6월 11일 저녁 서교동쪽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음.서서 버스타는 정류장 확인하고 있었는데 어떤 아줌마가 핸드폰을 쳐서 50센치정도 날아감. 그냥 깨졌겠거니 했는데 프로그램 전체가 망가져서 깜빡깜빡거림..아줌마도 폰 상태 눈으로 확인했음.근데 사과한마디도없이 그냥 가려고 하는거임 그래서 아줌마한테 폰 번호라도 알려달라고함..그리고 저녁에 5번 전화걸었는데 아줌마 안받더니 전화와서 오히려 욕함..경찰서에서는 범죄사실 아니면 CCTV확인 못해준다고함. 근데 그 다음날 아들이 전화와서 지기네 어머니는 부딪힌적도 없고 내가 술먹고 가서 공갈사기 협박한다면서 경찰서에 신고 한다고함.그러면서 오히려 어린놈이 어쩌고저쩌고하면서 욕함
아니 사과 한마디면 끝날수도 있는걸 왜 그러는지 이해가 안감..
한국에 이런사람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