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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주란의 부활

하느님정기우 |2018.06.20 15:43
조회 53 |추천 0

수령 55살의 내 귀한 문주란이  시퍼렇게 잎사귀가 무성히 잘 자라더니만,

올 봄에 미세먼지탓인지 누렇게 시들고 말라 고사해버렸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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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없이 밑둥을 베어나고 새싹부터 다시 키우리라 했더니,

신기하게도 어느샌가 조금씩 파란 새싹이 돗아나고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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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고맙고 반가운가 몰라~ ^^

이 것이 바로 부 활의 소생력이로세~!  

앞으론 더 열심히 잘 길러야지. 

남대문집적부터 내 나이 3살 때 선친이 사오신 문주란 원목인데.....

 " 문주란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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