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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코르셋은 희대의 개소리ㅋㅋㅋㅋㅋ

멘탈캐어 |2018.06.22 11:17
조회 298 |추천 3
탈코르셋 운동? 그거 희대의 개소리다ㅋㅋㅋ 얼마나 개소리인지 설명해줄태니 논리적으로 반박을 해봐. 논리적으로 반박 안하고 욕설 모욕 개소리를 답글로 달면 진짜로 탈페미는 지능순이 증명되는거니까 그런줄 알자. 너 눈 앞에 밥이 있어. 그리고 그 옆에는 밥 말고 초밥이 있어. 초밥은 윤기도 흐르면서 데코도 기가 막히게 해놨어. 넌 그냥 밥 먹을래 아니면 옆에 있는 초밥 먹을래? 보통은 초밥을 선택해. 왜냐고? 당연히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재료를 넣은 요리가 일반 밥보다 맛이 있잖아. 보기도 좋고 안그래? 그냥 밥은? 밥만 지으면 끝이지 시간도 절약되고 무엇보다 편.해. 간.단.해 근데 사람들은 선택할때 초밥을 선택해. 화장을 하고 안하고 외모를 꾸미고 안꾸미고는 같은 논리야. 니가 아침에 1시간이든 2시간이던 시간 투자해서, 화장을 하고 머리도 고데기하고 별에 별 외모치장을 해서 화장을 안하는 사람이랑 경쟁을 한다치자. 본판에 엄청 큰 차이가 나지 않는 이상 화장을 한 사람이 안한 사람보다 선택하기가 좋고 받.기.도.좋.아. 근데 이걸 사회의 여성억압이라고? 여성이 피해자라고? 화장을 한 여성이 안한 여성보다 더 좋은 우대를 받았던게 남.자.탓.이고 사회 탓이라고? 그래 , 백번 양보해서 니들 말이 맞다 치자. 그럼 시간과 노력과 비용을 들여서 외모에 가치투자를 한 사람이 화장도 안하고 편하게 아침에 일어나 화장도 안하고, 맨얼굴에 대충 아무옷이나 입을 사람과 같은 취급을 받고, 같은 대가를 받고, 같은 선택을 받는게 당연한거야? 명백히 그건 아니지. 맞다고 우긴다면 너는 밥이랑 초밥 중에 선택은 동등하다고 개소리로 우기는거야. 남자로 이야기 바꿔보자 잘생기고 멋진 박보검이 두명이 있다고 치자. 아침에 일어나서 대충 머리만 말리고 누런 아이보리색 반팔에 검은 반바지에 슬리퍼 신은 박보검이 멋있겠냐? 아니면 머리도 예쁘게 포마드 바르고 피부 정돈한다고 썬크림이랑 비비 바르고, 잘 다려진 와이셔츠에 100만원 넘는 수트랑 구두 신은 박보검이 멋있겠냐? 당연히 후자 아니냐? 시간과 비용과 노력을 들여서 외모를 치장하는 것은 경쟁력이다. 남들이 똑같이 비슷한 화장에 비슷한 노력을 기울인다고 해서 사회가 억압하고 남자가 문제라서 여자가 화장을 한게 아니고 너희들이 화장을 하고 아침부터 개고생하면서 외모치장에 시간을 들이면 안.한.여.자.보.다. 예.쁘.고. 성.의.있.고 단.정.해.보.이.니.까 누가 시켜서가 아니고 본.인.스.스.로.가 제발 개X같은 레즈비언 선동에 놀아나지 말고 남자탓 사회탓 하지마. 선택은 너희들이 하는거야. 남탓하지마. 너희들이 이득이 있으니까 하는거지 이득이 없었으면 했겠어? 화장을 안하고 머리를 숏컷으로 하고 편한 바지에 운동화를 신던 그거 본인 자유니까. 마음대로해. 근데 회사에서 화장안하고 온다고? 그게 왜 욕처먹을 일이냐고? 너 면접본 면접관들은 너 단정하게 입고 화장도 예쁘게 하고 외모를 잘 가꾼 모습을 보고 너 채용한건데 그걸 안하고 그냥 너 멋대로 숏컷하고 편한 바지에 화장도 안하고 운동화 신고 오면 사기당한 기분 아니겠냐? 제발 생각이라는걸 깊게 해라
추천수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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