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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여자친구가 저의 친딸입니다

2004 |2018.06.23 16:11
조회 9,083 |추천 1
이일을 도대체 어떻개해야하는지 저와 여자친구는  제가 영업하는가게의 알바생으로 들어와 일하게 되면서 알게되었습니다저 39살 여자친구 22살. 17살 차이구요 나이차이가 많게느껴지실수 있다는건 저도 압니다 양아치같은 마인드로 살아서그런지 어린여자한번 사귀어보고도싶고  여자친구가 정말예쁘기도해서 제가 돈을적게버는것도아니고 한달에 900~1000정도 법니다 ..그렇게 돈으로 꼬셔서 몇개월정도 사귀었습니다 그러다 덜컥임신이되서 현재 임신 3개월이구요 어쩔수없이 지울수도없는노릇인지라 제가 책임지기로 하였습니다마음을 깊게 주고 사귄것이 아닌지라 .. 이제부터 진심을다해 사랑하기로 하여 같이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서로 같이붙어있다보니 서로의 과거사 이야기가 나와서 말을하는데 제 여자친구가 태어낫을때부터 보육원에서 자랏다고합니다. 친엄마 친아빠를 찾고싶은데 어디에있는지도모르고 어떨게찾는지도 모른답니다.사실 제가 어렸을적 철없던 시절에 16살에 사고를쳐서 아기를 입양보낸적이있습니다 그때당시여자친구에게도 미안하고 그 아기에게도 미안합니다.. 지금쯤 20대 초반이 되엇을거란생각과 혹시 그아이도 날 찾고싶어하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요즘들어 문득들곤햿습니다 . 주말이되어 제 여자친구는 자기가살던동네에 친구를 만나러간다며 나가고 저는 오랜만에 세차나할까해서 세차장에서 세차를 하고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부재중이찍혀있더군요 다시전화를걸어 누구시냐고 물엇더니 제가 아주어릴적 아이를 입양시켯던 보육원이더라구요 제가 핸드폰번호를 자주바꾸는지라 찾기 힘들었다며 저의 아이가 친부모님을 보고싶어한다며 그랫지만 저는 전화를 끊어버렸습니다 보고싶지않거든요 저는이제 새로운 가정이생겼는데 말이죠 세차를 끝내고 친구들을만나 술한잔 하고 집으로돌아왓는데 여자친구가 울상이되어있더군요 왜그러냐 물었더니 오늘 자기가 살았던 보육원에 예전부터 부탁했던 친부모님 번호를 찾았다고 하여 가서 전화를 하였는데 친부모님깨서 끊으셨다 자기가 보고싶지않은것같고 자기는 결국 버려진자식이라는걸 알았다며 통곡을 하더라구요 그순간 제머리에 총을 맞은것같았습니다 그 보육원이어디냐 물엇더니 .. 아까 저한테 전화온 보육원이맞더라구요 울면서 자기가 번호를 알아왓다고 지금 한번해볼거라면서 메모장에잇는 번호를 치는데 제이름이 뜬겁니다..  
추천수1
반대수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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