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스토킹이란 가해자 집단이 원하는 상대를 타겟을 삼고서 타겟을 스토킹해 타겟이 정신질환자(주로 정신분열증)로 보이게끔 하는 범죄이다. 타겟을 정신질환자로 보이게 하기 위하여 타겟에게 정신질환의 증상(ex.과대망상-가해자들이 자신을 쫓아다닌다)과 일치하는 행동으로 가해한 뒤(ex.실제로 가해자 여러사람이 타겟을 쫓아다닌다), 타겟의 스토킹 피해호소가 정신질환의 증상과 유사하므로 타겟이 사회에서 정신질환자로 낙인찍히게 만든다. 최후, 타겟의 자살까지 유도하는 범죄이며 호주 등에선 gang stalking으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