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여자이고 나이는 밝히지않겠습니다
음....음슴체를 써보고싶어서 음슴체할게요
저에겐 4년지기 친구가 있는데
그친구 때운에 고민이네요
친구를 ㅎㅅ이라고할게요
저랑 ㅎㅅ이랑 다른애들이랑 놀고있었는데
ㅎㅅ이 저희한테
"ㅂㅂ과ㅁㅁ이 헤어질거래" 라는거예요
(ㅁㅁ이 여자고 저희랑 3년지기 친구입니다)
그런데 며칠까지만해도 진심 꿀이 뚝뚝떨어져서..
"왜?"하고 물어봤습니다
ㅎㅅ이
"ㅂㅂㅇ가 ㅁㅁ친구한테 패드립해서 정 떨어졌데"
라는거예요
어의없어서 너가 봤어?
하고 물었는데
아니 모르는애한테 들은거야
라는데 어이없어서
ㅁㅁ한테 전화걸어서 물어봤습니다
야 너 ㅂㅂ이랑 헤어져??
아니 왜?
아냐 이따가 다시 전화할게 하고 끓었습니다
(대화체)
"아니래 안헤어진데"
"니가 어떻게 알아?"
"방금 물어봤어"
"그걸 왜물어봐!!!!!!!"
"궁금해서 물어 봤는데"
"그니까 그걸 왜 허락없이 물어보냐고!!!!"
"내가 내입으로 내통화료 쓰는걸 허락받아야되?"
"너가 나랑ㅁㅁ이사이않좋아지면 책임져!!!!"
어이없어서 "알았어"라고 했는데
이말한 내가 ×친년이였지....
중얼거리길래
집으로가면서 ㅁㅁ한테 상황을 알려줬습니다
게다가 뒷담 비슷한식으로 ㅁㅁ이까던것도 말햇죠
처음엔 저도 둘이 풀어주게 하려고 했는데
생각할수록 어이없고 ㅁㅁ이도연끓겠데서
중재를그만했고 당일날 저한테 톡 오더라구요
중심내용은
ㅁㅁ이 나한테 따졌다 그러니 니가 책임지겠다고
했으니 해결해라라고요
그런데 정작 자신은 ㅁㅁ이 톡도씹고
미안하단 말을 안해서
"너는 그럼 뭐하는데?
너도 노력을 해라"하고
뭐라하다가 차단했습니다
근데 제가 성당을다니는데 개도 같이다니는데
하는 모임마다 개가있고
한모임에 높은사람이 개네엄만데...
그리고 개가 뭔가 분위기메이커?이런애들한텐 잘하고
비위잘 맟춰주는데 아닌애들한테 꼬투리잡고
사과안하고 계속 삐져서 연끓을까 생각하다가 이렇게
되네요...
근데 개가 계속 사과하고 인사만이라도 하면
안되겠냐고 하길래 저도 미련하게 넌 해라 하지만 난
무시할꺼다 라고 했네요...
그래서 개가 화해한줄아는데 어떻게 쳐낼까요?
조언 꼭!부탁드려요!
(톡한 사진이 궁금하신분들은
댓글에 글쓰면 올리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