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방탈 정말 죄송합니다….
저는 국립 제주대학교 멀티미디어 디자인과 재학중인 4학년 학생입니다.
현재 저희 과에서는 전공 주임교수의 갑질 논란이 불거지고 있으며 저희는 이 문제로 인하여 교수와 대립 관계에 있습니다.
현재 해당 교수는 국립대 교수인데다가 권력이 막강해 좁은 제주도 사회에서 이 문제를 갖고 저희가 맞서 목소리를 내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이슈화 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은 분들이 보는 게시판에 글을 쓰는 것으로 생각이 되어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과의 전공 주임교수는 이른바 “갑질”이라고 하는 행위를 수년, 수십년간 지속해 오고 있었으며 이러한 부당한 행위 때문에 졸업을 앞둔 4학년은 수업과 평가를 거부하고, 교수를 파면해 달라고 제주대학교 측에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학교측은 늦장대응, 적극적이지 못한 대응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수의 갑질행위들을 요약해 보자면 <성희롱>, <인격모독>, <노동력착취>, <권력남용>등으로 사례는 수도 없이 많지만 그 중 일부분 만을 여기서 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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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외에도 수업시간에 수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조용히 화장실을 갔다오려는 여학생 머리를 후려치기도 하고, 다른 제주 도내 신문 기사를 보면 학생들이 외국 디자인 공모전에서 상을 타오면 수상자 명단을 조작해서 자기 자식 스펙으로 넣었다며 그걸로 명문대(ㅅㅇㄷ/S대) 입학했다는 의혹도 있습니다.
제주도에서는 이 교수 때문에 뉴스에도 방송이 되고 있습니다.
뉴스1 https://www.facebook.com/jejumbcnews/videos/2031989693784741/
뉴스2 https://www.facebook.com/jejumbcnews/videos/2034508006866243/
뉴스3 https://www.facebook.com/jejumbcnews/videos/2035402713443439/
위 사진은 국외 디자인 공모전 상장파일 입니다.
사진을 보면 알 수 있지만 처음 사진에는 없었던 해당 교수의 자녀 이름이 두번째 사진에는 들어가 있습니다. 학생들의 증언 결과 교수의 지시로 아들 이름을 넣었다고 하고 있으며, 이 같은 사례는 과거에도 많았으며 자녀의 중고등학교 시절부터 이어졌다고 졸업생들의 증언이 지속적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중고등학교 때부터 쌓아온 공모전 스펙으로 명문대에 입학했다는 의혹도 불거지고 있습니다.
첨부된 동영상은 저희가 실제 수업시간 중 녹음한 파일을 가지고 제작한 것이며, 저희의 숨막히는 수업시간을 여러분들께 알리고자 동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저희 학생들은 교수님의 발소리, 고함치는 소리만 들어도 온몸이 떨리고 긴장이 됩니다. 한 순간도 마음 편하게 수업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수업시간은 긴장의 연속이고, 불안에 떨어야하는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이 교수가 저희 학교에 있는 한 제주대학교 멀티미디어 디자인과 학생들은 지옥에서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야 할 것입니다.
저희는 잘못된 것을 잘못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희 후배들에게까지 이러한 고통을 안겨주고 싶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이 저희 학교 학생들에게는 아주 큰 힘이 됩니다.
여기 작성된 글은 저희들의 피해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제발 저희 학교 학생들을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