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같이 하는게 있었는데
나는 시간이 얼마 없는데 남친은 자꾸
정신을 못차리길래 언제오냐 몇분남았냐이랬거든
이 과정이 2-3분정도 걸렸음
근데 남친이 재촉하는걸 싫어해 그래서 그런지
왜 그렇게 재촉하냐 나얼마 걸린것도아닌데
이러더라
실제로 남친이 해야 하는일이 조금 있었고
솔직히 시간 걸릴일은 아니었음
그렇다고해도 얼마 안걸렸지만
나는 급한상황인데 남친이 하는게 뭔지
얼마나 걸리는지 알 수없었으니까 재촉했던거고
언제 오냐고 물어볼 수 밖에 없었다 라고 말했어
근데 막 욕을하대? ㅆㅂ 조카 빡치게하네
이딴식으로
그래서 뭐라했냐고 따지니까
저위에 말들 반복하길래
나도 빡쳐서 내가 욕을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다
했는데
대답이 내가 너한테 욕했냐고ㅋㅋㅋ
솔직히 이게 말임 방구임?
그러면서 또 위의 대화 반복하길래
나도ㅈㄴ ㅆㅂ 거리다가
신발새끼라고했음
근데 지보고ㅅㅂ새끼라고하냐고
지는 ㅅㅂ년이라고 안했는데
막나가는거냐어쩌니 뭐니 그러다가 끝났어
솔직히 헤어질거 같아
근데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잘못한게 없어보여
내기ㅡ 잘못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