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남자 진짜 책임감도 없고 어휴 찌질이... 집 님 명의라면서요? 파세요. 그리고 가전제품도 몽땅 다 파시고 손해본것 전부 반반책임지세요. 그 사람 편의를 왜 봐주세요??!! 어짜피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들어가면 긴싸움 될꺼고 그 사이 아주 사람 피마릅니다. 지금 님이 조금 더 부지런하게 발품 파셔서 결혼에 관련된 모든것 깨끗하게 정리하세요. 그리고 최대한 나머지 돈 늦게 주세요~ 뭐 여행을 다녀와?ㅎㅎ 남에집 귀한딸은 이렇게 피가 마르는데.. 현실 감각이 없는 놈인가 봅니다. 최~대한 길~~~~~~~게 달라고 애원할때까지 주지마세요. 어짜피 소송이니 뭐니 그딴소리 할 위인은 아닌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