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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서로에게 최선을 다했고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도 주고 그 상처에 울기도 많이 울었다. 아무일 없었던 듯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 와버렸고 재회를 기대하기엔 나 혼자만의 바램이라는걸 알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