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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햄스터가 피투성이채로 발견된

황개리 |2018.06.29 22:35
조회 9,186 |추천 0


 

사고가 벌어진 장소. 너무 놀래서 찍지는 못햇음.. 저 두놈이 북문햄스터하고 홈플햄스터.




 

가장 사람손을 잘따르던 놈이어서 상심이 너무 큼....



마트갔다가 돌아와보니..저 스티로폼 박스는 타고 올라가서 탈출할거로예상은 못한거는 아닌데
이런일은 발생할줄은 몰랐음..충격이 크네...
미성년자들 이런거 기르면 안되겠네..
햄스터들이 이것들이 성격이 다양하네.서로 잘붙어 노는것들도 있고.보기만 그냥 끝장내려고 달려드는 애들이있고.

이마트 햄스터는 시장햄스터하고 문제가 없는거같아서같이 합사해두었는데..
탈출해서 나가다가 북문이 하고 홈플이 햄스터가 있는 박스안으로 떨어진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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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20
베플ㅋㅋㅋㅋ|2018.06.30 14:03
햄스터가 서로를 공격했으면 대부분은 사람 잘못한거임. 환경에 예민한 동물이고 마구잡이로 합사하면 안되는데 햄스터의 기본적인 특성도 모르고 기른답시고 사와버리니 이런일이 생기지. 모르면 공부할 의지라도 있던가 댓글보니 그런것도 없어보이네 동물만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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