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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마음이 아파요

술마시고주... |2018.07.02 02:50
조회 301 |추천 0
술 몇잔 마시고 간략하게 적습니다
저 고등학교 3년내내 저 괴롭히던 학폭 가해자가 결혼해서 스위스 여행다니고 남편한테 사랑받는 모습 보는데 남편한테 버림받고 자살 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못된 사람인가요?
그 가해자 덕분에 대인기피증에 우울증 와서 자살시도 두번 했구요 2년전에 우연히 만났는데 왕따 당한 병신이 왜 길에 걸어다니네요
제 친구앞에서요

덕분에 우울증 심해져서 손목 세번 긋고 번개탄 피워서 자살시도 다시 하게 되었어요
저 그 ㄴ이 제 따귀도 때리도 돈도 많이 뺏아 갔구여

몇자 남길게요

ㅇㄱㅇ아 난 너가 꼭 지옥이든 어디든 떨어져서 죽었으면 좋겠고 사랑하는 사람 애 가지지도 말고 아예 임신이 안되었으몈 좋겠어 혹 임신되어도 유산해서 애 잃었으면 좋겠어

넌 날 고등 3년 졸업하고 우연히 만났는데 그 얘기 잊지도 않았어 그럼 거의 십년이네
내가 너한테 당한 상처 넌 더 크게 받아야지
세상 이치지 너무 행복하게 지내지마
찢어 죽이고 싶거든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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