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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S 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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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지금 이대로 (US)

 

 

 흐미~두근거리는 가슴을 걍 지져 부리는 고마

 

 그나마 가슴이니 다행(?)이였지,

 

 쬐끔 더 내려가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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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목이었으면 우짤뻔 했누~?

 

 한여름에도 양말신고 다닐뻔 했구먼이라~ㅋㅋㅋ

 

 

 그래두 키스마크 원하는 남자들땀시

 

 살과 털()타는 냄시가 전국을 진동할거 같다는

 

 이벤트 당담자의 엽기적인 한 마디였습니다.  

 

 (누구는 가슴에 난 몇가닥의 알량한 털을

 

  코리안 밍크라고 하더만... 누구라고는 졸~대  말 못함 )

 

 

 어쨌거나,오늘은

 

 12달중에서 젤 짧고 발렌타인이 있는 2월의 첫주 월요일입니다.

 

 쿨~하고 신나고 사랑가득한 한달 힘차게 시작하세여~

 

 그라고 ,이번 키스마크 이벤트 함께 도와 주실 도우미언니들과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 원하는 부위(?)를 꼬리로 남겨주시면

 

 바~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럼,하는 울님들~오늘도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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