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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이 불은채 몸이 감당하지 못할 쇠줄을 끌고 어디로 가다 이곳 보호소까지 왔을까요...

코코언니 |2018.07.02 18:05
조회 258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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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이 불은채..


몸이 감당하지 못할 쇠줄을 끌고 어디로 가다 이곳 보호소까지 왔을까요...
가족이 찾아주길 애타게 기다렸지만 결국 오지 않고 있습니다.

 

공고번호 439
#믹스견 여아 3살추정 7.3킬로
입소당시 쇠줄을 끌고 있었으며 새끼를 낳은지 얼마 안되 젖이 불어있음. 

 

입양문의 인스타 @helpshelter DM 문의가능
@ddochi_a.n
개인봉사자 010-5805-5613(문자상담)
개인봉사자 010-7740-6099(문자상담)
카카오톡 cheese1227(카톡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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