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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품종으로 태어나지 못해서 미안해요...

코코언니 |2018.07.02 18:07
조회 448 |추천 4

 

 

귀한 품종으로 태어나지 못해서 미안해요...


나도 살고싶어요.

 

공고번호 553
#믹스견 여아 2살추정 6.5킬로
소심함

 

이 아이의 눈망울을 기억해주세요.
살려달라
나좀 여기서 데리고
나가 달라 울부짖는
이 아이를 지옥에서 살려주세요.
간절히 부탁드리고 또 부탁 드립니다.

입양문의
인스타 @ddochi_a.n DM으로 문의가능
개인봉사자 010-5805-5613(문자상담)
cheese1227(카톡아이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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