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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꿈 얘기 들어봐 ㅠㅠ

슈아슈아 |2018.07.03 04:25
조회 56 |추천 0

아니 내가 이 꿈을 진짜 많이 꿨거든 4-5번? 정도 꿨어 근데 무슨 내용이나면


내가 고아원 출신이고 공동생활을 하는데 거기 단체에서 갑자기 에버랜드인가 어디를 가거든? 그래서 같이 관광버스 큰 거 그거 타고 가. 그리고 난 항상 맨 뒷자리 가운데에 앉아 왜냐면 난 거기 고아원에서 제일 맏언니였거든

그래서 에버랜드에 왔는데 뒤에 한 10살? 짜리 우리 고아원에 사는 여자애가 동 떨어져서 따라 오는거야 그래서 내가 위험? 길 잃어버릴수도 있으니까 빨리와 !! 이런식으로 말했는데 남자 두 명이 걜 납치해간거야 그래서 나 조카 나만 급해서 선생님들한테 애가 납치당해서 구하러간다거 말하고 나 혼자 그 여자애 찾으러간다?

근데 그 여자애가 납치된 곳이 그 에버랜드의 경비실? 뭐랄까 휴식하는 데 있잖아 보건실? 같기도 하고 내부는 집처럼 생겼어 아무튼 나도 거기로 아무생각없이 들어갔는데 아무래도 성인 남성 둘이니까 나도 납치당했지 ㅋㅋㅋ 손같은거 묶이고 그 여자애는 나 잡힌 사이에 탈출했는데 내가 잡힌거야 ㅋㅋ 암튼 난 손묶이고 강간당하고 자해하고 그러는데 아프진 않았어 그러고 그 남자두명이 날 그 방에 가두고 퇴근? 하는 데 내가 그 사이에 창문으로 탈출했거든? 근데 그 남자 두명이 쏜살같이 날 쫓아오는거야

그래서 난 도망치다가 너네 그거 알지 꿈속에서는 잘 못 뛰는거 ㅋㅋ 그래서 이대론 무리다, 생각해서 어느 집앞의 가운데에 있는 쓰레기통에 숨었는데 결국엔 그 남자 둘한테 잡혀서 인신매매당하는 (수술실에서 배 가르는) 중에 꿈에서 깨거든?

첨에 꿨을 때는 그냥 무섭다.. 이 느낌인데 갈수록 내가 왜 잡힐까 다음에는 그 가운데 쓰레기통이 아닌 다른 곳에 숨어볼까 이런 생각도 많이 했어
그러다가 2.3번째 모두 소름돋게 1번째 꿈이랑 똑같이 모든 일이 일어나고 4번째꿈꾸는 날에는 앞에 내용 똑~같이 일어나고 그 가운데 쓰레기통에 안 숨고 그 옆에 있는 쓰레기통에 숨었는데 그 때도 잡혔어 결국 인신매매당하고..

다음에는 어디에 숨어야 인신매매 안당할까ㅠㅠ 꿈속에서 내가 꿈 꾸는 걸 인지해 그래서 내 맘대로 컨트롤 할 수는 있아 ㅠㅠ 이 꿈의 결말이 너무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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