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꺼를 쓴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이걸 나인걸 모르게 털어놓고싶어서 다시 찾았어ㅎㅎ
오늘도 그랬어! 오늘은 단축수업을 해서 학교가 일찍 끝났어ㅎㅎ 게다가 학교에 무슨 일이 있어서 밥먹고 집왔어
오늘도 똑같더라구. 내가 말걸면 몰라? 아 그래? 이러고 말구 딴애들이랑은 계속 말하더라ㅎㅎ
난 진짜 걔한테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어 그래서 난 지금 너무 불안해하고 있는 중이야. 괜히 나한테 화난거 있냐고 물어봤다가 날 더 싫어할까봐 무서워.
집 갈때도 일부로 걔 눈 마주치면서 잘가~!!! 이랬는데 인사 안해주더라구ㅎ 헤헤
갑자기 두명의 친구가한번에 그러니까 내가 뭘 어쨌나 싶어 그냥 내 존재 자체가 잘못인걸까? 무섭다 나좀 구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