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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시누년과 그런걸 낳은 시모

아들둘2맘 |2018.07.04 18:05
조회 9,063 |추천 2
저남편동갑 아이둘 시어머니강원도분 잔소리엄청심함 같은말하루에30번들은적있음열받아서세봄 친손주위하는척하면서외손주싸고돌음 예로 형먹을건데 니가다먹었다고 머라고함 우리아이초등 조카고등학생10살차이남 시누시골산다고지자식친정에 델다놓고학교보냄 주말에애보러온다고남편한테말하고와서친구들하고허구헌날술처먹음 거짓말하고남자동창들하고제주도놀러감 남푠모름 친정에지자식임스는동안 지엄막시켜먹음서팬티한장빨은적없음 밥한번해서준적없음 날마다 지엄마가주는밥처먹고누워서뒹굴거리며서놀다감 아프다고 살쪄서아픈거임 옷이 88도안맞음 예로 8년전에백화점갔다가 점원이 옷찢어진다고못닙게함 끜끝내입는다고고집부리더리결국못입음끼어서안들어가 시엄니 아들사업잘못되서시댁으루들어감 우리집으로 들어오시라니까 고집부리고안들어오고 우리가들어감 우리갈던거정리해서남편빚갚음 아파트팔리자내이름으로된거내거라고 돈가져담 명의만시모꺼 돈은우리꺼 나 애들하고친정에있음 친정부모님생활비드림 시모자기아들잘했다고함 남편 여자문제만빼고다속썩임 시모우리다시장해보겟다고하는데집못내논다고시위중 시모살고있는집 며의남편거 돈도우리꺼 부동산에 집안보여줌 시누랑둘이짜고 내가아쉬우면들어올거라고 생각하고있음 나 이혼하면했지 시모랑죽어도못살음 같이사는3개월동안5키로빠짐 발받을지몰라도 시모정말 짜증남 안보고살고싶음 돼지같은시누년 시엄니랑 이간질시킴 사이안좋은데 더안좋아짐 자기남편한테 아들보러간다고하고 매일지친구들민니서술처먹고돌아다님 시모 내가자기아들하고사이좋은꼴못봄 같이있는꼬라질을못봄 시댁에서나얼때까지각방씀택시비아깝고 자동차기름은하늘에서떨어지는줄암 데려다달라는데 안데려다주면난리남 피곤에극치를담 걍짜증나서계속태워다줌 이제안함

추천수2
반대수26
베플거지|2018.07.04 18:35
뭔소린지. 욕할시간에 한글 공부좀.
베플남자ㅇㅇ|2018.07.04 18:50
엔터 좀 쳐라..맞춤법은 둘째치고 읽지를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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