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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녀의 가끔 해먹는 밥

|2018.07.06 15:02
조회 57,858 |추천 151

아무것도 아닌데 톡이 되었네요 ㅎ

기분도 좋고 처음엔 당황스럽기도 했는데 뭐 괜찮습니다 ㅎㅎ

선플 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악플은 뭐 어쩔수 없지요 제가 뭐라고 한들 하시고 싶은말만

하실테니까요 ^^;

그래도 악플에 비해 반대수가 몇개없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감사합니다 ㅎ

 

혼자 산지 얼마 되지 않은 자취녀의 음식 입니다

 

 

 

 

이때는 상이 없을때라 티비 선반에 놓고 찍어

배경이 빨개서 눈이 아프네요 ㅠㅠ

자취 할때는 마른반찬 오래 먹을수 있는 반찬이

최고지요  저 반찬에 김 하나만 있어도 잘먹는 여자 ;

 

 

 

 

고기 사다가 간장양념 고추장 양념 해서 재워 뒀다가

구워먹으면 진짜 편합니다 ㅎㅎ

 

 

 

이거는 경상도만 있나 ? 보통 갈치조림을 먹는데

갈치를 국으로 끓여 먹어도 정말 시원하고 맛있습니다

칼칼하게 끓여서 몸 안좋을때 먹으면 기운이 살아나요

 

 

 

 

백종원 선생님의 구운달걀 카레를 좋아하는데

메추리알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해본 ,,

메추리알이 의외로 든든해서 밥을 조금만 먹어도

배가 불렀습니다

 

 

 

 

등촌 샤브샤브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문을 일찍 닫으셔서

그냥 집에서 만들어 먹었습니다 얇은 고기 말고

고기 좀 두껍게 해서 먹어도 맛있더라구요 ㅎ

 

 

 

 

총알 오징어를 선물 받아서 쩌먹기도 하고

라면에 넣어 끓여먹기도 하고 ㅎ 열이 가해지니

통통해지면서 크기가 줄어 작아지더라구요

딱 한입거리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그리고 떡만두국 떡국을 자주 끓이는데 이날은

김치만두를 넣고 끓여보았어요 김치가 아삭하게 씹히는게

맛있더라구요 ㅎ

 

그리고 맛있을수 밖에 없는 소고기된장찌개입니다

 

 

 

 

 

생크림과 우유를 적절히 섞어 만든 소스에

파스타 입니다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ㅎ

 

 

 

 

 

열심히 미역국을 끓이고 소고기 팽이버섯말이를 하고

갈비찜을 했는데 .. 밥이 없었습니다 ..

 

 

 

 

 

한솥 끓여 놓으면 든든한 감자탕입니다

오래오래 끓여서 고기가 부드럽고 우거지도 부드럽게

잘 찢어져 맛있어요 ㅎ

술안주로도 해장국으로도 좋으네요

 

 

 

 

이거슨 그냥 싸본 도시락 ..

도시락 받은 이는 아주 좋아해서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글주변이 없지만 다들 한번씩 올리시길래

저도 올려봅니다 :)

추천수151
반대수3
베플진심|2018.07.10 17:06
아니 그냥 음식 사진올린건데 음식사진만 보지 뭔 남자를들이네마네 하는건지 정말이해안감..... 뭣도 풍년이라고... 남이 남자친구를 집에 들이던 손님을들이먼 뭔 상관이람? 음식은 맛깔나게 보이는구먼...
베플ㅇㅇ|2018.07.11 01:27
헐ㅋㅋㅋ 난 사람다리가 찍힌 줄도 몰랐는데 댓글 보고 알았네ㅋㅋㅋ 그리고 남자 다린지 여자 다린지 어떻게 앎? 음식 보고 들어왔으면 음식 칭찬이나 하지 그런 것 까지 신경쓰시네ㅋㅋㅋ 쓰니님 음식 너무 잘하시고 앞으로도 잘 드시고 사세용
찬반ㅇㅇ|2018.07.11 16:32 전체보기
그니까 머리가 멍청하면 나대질 말아야지 멍청하니까 욕도 사서먹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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