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2015년 11월부터 지금까지 한번도 카드내역
받은적 없구요. 돈관리도 모두 남편이 합니다.
저는 옷이나 화장품 시험교재일부 핸드폰비
저한테 들어가는돈은
90% 용돈(친정)을 받아서 사용하고있구요.
가끔 아이 물건이나 남편 옷을 살때도 있답니다
아이에게 필요한 옷, 신발 등은 시댁에서 대부분 해주셨구요.
(현재 3살 아이가 있는데 생활비가 적어서
식비 관리비 보험료 남편 차 기름값 등 빼면
남는게없다하여 친정에서 용돈받는겁니다.
돈이 부족한것도 부족한거지만 임신기간+27개월 간
아이와 둘이서만 집에서 치대고있다는게 답답하여 이제 슬슬 어린이집을 보내고 제발 제가 일을 하겠다 했지만
남편의 반대로 의견이꺾여 집에서 아이보는중입니다. )
남편 대출금도있고 요즘 생활비도 극히 부족해서
제가 먼저 카드내역을 요구한게아니고
모바일로 결제내역을 켜서 보고있길래 줄일수 있는 지출이있을까 해서 옆에가서 화면을보려는데
폰화면을 잠구고
사람 의심하냐면서 (전혀 의심하는 말투나 제스처를 취하지 않았어요) 되려 화를 내네요
아내가 카드내역같은걸 보는게 원래 안되는건가요
정말 몰라서 궁금해서 글 올려요 .
카드내역을 오픈하는게 맞는거라면 어떤식으로 얘기하고 확인해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