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집안일 좀 안할 수 있지만 해도해도 너무해서 판에 글 올립니다.
맛보기 사진투척
일주일 쌓인 식기들 씻을 생각이 없습니다
대신 해주면 될거 아니냐 하실수 있겠지만
지금까지 쌓인 설거지들 쌍욕하면서 해줬습니다.
안해준다고 하면 집안일 자기가 다하는데 안도와준다고 소리치니
저도 욕하면서 해줬죠
한번할때마다 1시간 이상 소요됨
설거지 해줄때마다 그때그때 먹은거 씼으라고 해도 매번 저렇게
쌓아 놓습니다.
저도 열받아서 내가 먹은것만 씻었더니 미친ㅅㄲ라고 하면서 욕하고 소리치고 난리도 아님ㅜㅜ
참고로 저 집에서 밥먹는 횟수로 따지면 월에 다섯손가락안에 꼽힘
최근엔 좀하는척은 하더니 또 시작이네요
이것 말고도 수두룩한데 맛보기만 올립니다.
애기 보는거 힘든거 알지만 좀 심하지 않나요?
저도 아침8시 까지 출근해서 퇴근시간 대중없이 집에 오면 11시정도 됩니다. 일찍 와도 9시반 10시...
저도 게임을 좋아해서 집에 오면 폰잡고 게임을 합니다만
도와달라는건 해줍니다.
많이 못도와주는게 미안하지만........
와이프는 밖에 회사일이 더 편하다고 하는데 바꾸고 싶네요
와이프 사회경험 없음...
차라리 저 집에서 애보고 집안일 하면서 살고 싶네요.
이틀전에 장모님께서 치워주고 가셨는데 또 쌓이는데 ㅜㅜ
대신 해줘야겠죠
도통 할 생각이 없나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