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고객의소리 중구영업소장님이 이런 글을 실명으로 남겨도 된다고 허락하셔서 남깁니다.
오늘 아침 저와 제신랑은 롯데리아 동대문홈플러스 방문했어요
새우버거셋트 하나, 데리버거 2개 단품 주문했어요
버거안이 부실해도
저렴한 가격의 메뉴라 그냥 먹기로 했어요
그런데 햄버거 안에는 양배추가 들어있었어요
이런 일이 다 있나 하고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먹다보니
롯데리아 식판에 있는 홍보종이에 롯데리아는 정량의 양상추를 사용한다고 써있더군요 헐~
그래서 아침이기도해서 매장에는 컴플레인 걸지않고
저같은 손님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에 롯데리아 고객의소리에 글을 남겨서 돌아온 답변은..
누가봐도 양상추라는 거였죠.. ㅡㅡ;;
저와 제신랑이 양배추를 먹었는데
사진까지 어이없어 찍었는데..
양상추랍니다.. ㅠㅠ
저같은 소수의 소심한 피해자가 다시는 롯데리아에서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ㅠㅠ
저희는 분명 양배추를 먹었다구요~~~
단지 죄송하다고 주의를 주겠다는 사과 한마디면 되었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