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조물인 뱀과 하와의 하나님처럼 되고자 했던 욕심으로 창조주는 배신당하고 아담에게 맡겨졌던 지구촌이 피조물인 사단, 마귀, 사망의 신(뱀,용)에게 넘어가고 죄로 물든 지구촌에서 창조주는 떠나가셨다.
창조주가 떠나 가신 지구촌은 선과 악이 섞인 혼돈 속에 사망의 신이 공중 권세 잡고 인간의 욕망과 욕심을 이용하여 자기만의 지구촌을 만들어 창조주의 빛이 아닌 땅의 지식으로만 채워 빛의 창조주 신에 대해서는 어두운 심령들을 주관해왔다.(창6:3,엡6:12.마4:8~9,눅4:5~6)
그 결과로 거짓 사망의 신과 인간의 욕심은 수많은 종교를 만들었고 자기가 만든 신과 종교를 앞세워 타 종교인을 죽이고 전쟁하며 가족이란 말의 지구촌이 하루도 전쟁에 노출되지 않는 날이 없어졌다.
겉으로는 평화와 사랑을 말하지만 속으로는 경계와 경계 속에 진실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이익이 중요한 세상이 되어버린 지구촌엔 과연 평화와 사랑의 신은 역사하고 계실까?
신의 글이라는 성경에는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가르치고 진리를 앎으로 창조주도 그의 보내신 자도 오해하지 않고 온전히 깨달아 성경 66권 수수께끼 같은 모든 말씀이 다 풀리고 빨리 왕래하며 그의 도로 준비하는 도의의 시대 도통 군자 같은 창조주의 아들들이 다스리는 시대가 도래하는 때도 알려주고 있다.(단12:4.9~12,살전5:1`5)
6,000년의 창조의 신과 피조의 신의 싸움에서 이미 2,000년 전에 창조의 신은 인류 구원을 위해 죄 없는 희생양 예수를 제물로 바쳐 그 핏값으로 인류의 죄 값을 지불하셨고 언젠가 때가 되면 기원전과 기원후로 나누이었듯이 이 세상은 빛의 아들들에 의해 다스리는 시대로 빛의 사람과 어두움의 사람들로 새 천년 시대가 도래함을 알려주셨다.
그 지혜를 가진 자는 보고 듣고 깨달아 창조주의 역사 앞에 진리로 하나 되어 그 세계를 살아가고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귀가 있어도 눈이 있어도 세상 지식과 세상 학문에만 둘러싸여 보는 눈과 귀는 세상의 관점에서만 보기에 세상 지식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지옥 같은 삶에 놓여 살아가는 같은 시대를 살면서도 빛의 아들들과 어둠의 아들들로 나누어져 천년의 시대는
흘러가는 것이다.
6,000년 동안 지음 받은 피조의 악신에 의해 빼앗겼던 지구촌을 진정한 빛이신 창조의 신께서 도로 찾는 광복의 때 어느 누가 이 극적인 이야기를 믿을 수 있을까?
하나님만이 완전한 빛이시며 천지와 만물을 말씀의 빛으로 창조하셨다고 알려주고 있다(요 1:1~5) 광복이란 빛의 회복으로서 빼앗긴 주권을 도로 찾는다는 뜻이다.
지금 지구촌은 창조의 신에 대해 무지한 어두운 밤 같은 시대로서 '아귀 발동'이라는 말이 있듯 신에 대해 세상 지식으로만 가르침 받아 각자 연구하고 해석된 방법으로 자기만의 하나님을 만들어 믿고 서로 각자 교단으로 당을 만들어 겉으로는 거룩한 종교라는 포장으로 꾸며 외식하는 신앙을 하면서 서로 서로 선생 노릇하며 신을 내세워 자기 지식 장사하기 바쁘다.
노아 때 홍수가 나서 다 잠기고 멸망 받을 때까지 장가가고 시집가고 하면서 노아의 가족 8식구 외엔 구원받는 사람이 없었듯이 창조주가 다시 임해 오실 때도 밤 같고 노아 때 같다 했다면 온갖 물이 흘러 흘러 모든 물이 섞인 바다와 같이 온갖 세상 지식이 섞여 정보의 바다라는 말이 있듯 이제는 지구촌은 온라인으로 하나 되었으나 창조주의 수수께끼 지혜를 풀어 구원받고자 마음을 다하며 좁고 협착하다는 그 길을 찾고 찾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지금은 지구촌 주인이신 창조주의 안식의 때요
6천 년의 역사를 마치고 만물 가운데 다시 돌아오시는 때요
빼앗긴 지구촌을 창조주의 말씀의 빛으로 회복하시는 때다
그러므로 진정한 지구촌 광복의 시대에 창조주의 말씀의 도로 전신 갑주 입자!
"만물을 저의 발아래 두셨다 하셨으니 만물을 아래 둔다 말씀하실 때에 만물을 저의 아래 두신 이가 그중에 들지 아니한 것이 분명하도다 〔시 8:6〕
만물을 저에게 복종하게 하신 때에는 ①아들 자신도 그때에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신 이에게 복종케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만유의 주로서 만유 안에 계시려 하심이라" (고린도전서 15: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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