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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개 짖는 소리

ㅇㅇ |2018.07.18 07:32
조회 134 |추천 0
개짖는소리에 자다 깨서 너무 화나서 쓰는 글이에요...

저는 다가구 주택 1층에 살고 있어요. 옆집에는 젊은?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살아요. 옆집 개가 새벽 1시2시 까지 짖고 잠도 없는지 6시부터 일어나서 짖어요.
옆집에서 제일 먼 제 방에서도 개 짖는 소리땜에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원래는 1마리였는데 갑자기 새끼 강아지 1마리를 데려와서 2마리가 되었어요.(소형견)
높은 음으로 낑낑낑낑 거리면서 짖더니 요새는 좀 컸나봐요 ㅎㅎ
왕왕왕 왈왈ㄹㄹㄹ왈!!!!이러네요

개가 짖을 때마다 할머니도 같이 시끄러!!!!!너 왜그래!!!!맞을래!!!!!소리지르는거도 너무 시끄러워요.(목소리 자체가 커요)

마주칠때면 달려들 준비하고 왕왕왕 짖는데 깜짝놀라게되잖아요.
어휴 놀라니까 더 짖지~ 안물어요 이러네요....

사람자체가 몰상식한거 같아요.
복도에 내놓은 남의 물건 허락도 없이 쓰고 내팽개치기,
새벽 1시 넘어서도 큰소리로 떠들기,
복도 가운데 물틀어쓰는 수도가 있는데 12시 넘어서 매실같은거 씻는다고 떠들고 하수구에 찌꺼기 안치우고(비오면 물이 안내려가서 우리집 대문앞이 한강이 되버려요..)
남의집 창문앞에 빨래 건조대 펼쳐놓기(이건 제가 예민한건가요?속옷도 펼쳐져있어서 보기 싫어요)

다른 집은 집에 사람이 사는지 안사는지 모를 정도로 조용한데 옆집만 저러네요..방법이 없을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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