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님들~ 오늘처럼 더운 날 건강 잘 챙기고 계시죠~~?
다름 아니라 제 지인 오늘 중고거래 중 너무 억울할 일을 겪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습니다.
판매자님과 시계를 중고거래로 하게 되었는데요. 최대한 판매자님 편의를 봐드리려고 시간도 맞추고
시내는 안된다고 하셔서 택배거래하자고 하셔서 그렇게 하자고도 했습니다. 제 지인이 워낙 일이
바빠서 실수로 금액을 착각하고 말았거든요. 가끔씩 바쁘면 그럴 때 사람이라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때부터 판매자가 '지금 머하시는거에요 ㅋㅋ' 하시면서 약간 기분나쁘게 시비 거는 듯이
얘기하시는거에요.. 그래서 사정을 얘기했죠.. 그런데 그건 알빠 아니라고 하시면서 다짜고짜
기분이 나쁘다고 하시거에요.. 저도 거기서 기분이 상해서 깔끔하게 거래 안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자신을 빙시로 보이냐느니 막말하시는 거에요..
이런분 참교육하고 싶은데 반말로 모욕죄 신고되는 건가요 ??
제 지인 그거 때문에 일도 손에 안잡히고 힘들어해서 이렇게 글쓰게 됬습니다..
아래는 카톡내용이니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