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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짜리 집을 질렀다는 사촌동생

00 |2018.07.20 10:51
조회 6,574 |추천 0

삼촌께서 치과의사시고 외숙모는 전업주부신데


아들1 딸 2이 있어요 제 사촌들이죠


얼마전에 큰 딸, 즉 제 사촌동생이


자기 적금모은 5000만원을 계약금으로 홀랑 내고


5억짜리 집을 전월세도 아닌 매매를 하고 와서


삼촌 숙모랑 대판 싸웠다는 얘기를 외갓집 다녀오신 우리엄마가 해주시더라구요.


궁금한게 5000가지고 5억짜리 집을 단박에 사는것이 가능한가요?


들은 말로는 대출을 받는다 해도 집세의 60퍼센트 정도까지만 가능하다고 제 남친은 그러던데


잔여 집값 4억 5천중에서 60프로인 3억은 전세대출받고

 

 

나머지 1억 5천정도는 부모한테 손벌려야 하는거? 


제가 집값에 대해 잘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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