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광명 ids 오피스텔 신축 원룸 전세로 4월에 입주를 했습니다.
입주한 날부터 자꾸 화장실에서 삐이 삐이 굉음이 엄청났습니다. 소리는 주기적으로 일정하지 않고 소리 나는 시간도 달랐습니다
제가 하는 일이 야간근무도 있고 집에 쉬는 날이 일정하지 않아서 괜찮아지겠지 참다 참다 새벽에도 화장실 문을 닫아놨는데도 소리 때문에 깨고 도저히 스트레스가 받아서 20일 정도 지나서 집주인 분께 연락드렸고 집주인 분이 관리사무소에다 말했다고 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관리사무소에서 연락이 오더군요
혹시나 해서 찍어주었던 동영상 소음 영상들을 관리사무소 직원분께 전달해드렸고 그분들이 설비업체랑 하자 보수? 그분들한테 연락했다고 와주신다고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연락이 없어 관리사무소에 다시 연락했더니
내용 전달해드렸고 저보고 직접 전화해보라더군요
자기들은 연결해주는 역할만 한다는 겁니다....
원래 관리사무소는 민원을 해결해주고 직접 전화해주는 일아닌가요?
관리사무소는 원래 민원처리를 이렇게 하는 건지...
아무튼 그래서 제가 직접전화를 다하고 그분들이 온다고 하고 며칠 후 오셨는데 더 어이없던 게
남자 세 분 정도 오시더니 소리 날 리가 없다며
저를 이상한 취급하더라고요
동영상 보여주면서 소리가 난다 너무 시끄럽다 얘기했더니
여자 혼자라고 무시하는지 자기들끼리
귀신소리 아니냐 귀신이 있다 윗층에 애 장난감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식으로 말 같지도 않은 말장난을 하더라고요
너무 화가 나고 어이가 없어서...
근데 마침 소음 소리가 딱 나더라고요
그제서야 멋쩍을 듯 자기들끼리 쳐다보더니 그제서야 위층이랑 아래층을 보러 간다고 하더라고요
진짜 화가 나고 열받아서....
소리가 나서 다행이지 절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데...
아무튼 그래서 아래층에 뭐가 잘못되어서 그걸 잠갔다 하나뭐라나 그러면서 다시 소리 나면 연락 달라는 거예요
그러고 이틀? 동안 소리가 안 나더니 7월인 지금까지 소리가 납니다.....
매일같이 집주인한테도 얘기하고 관리사무소랑도 통화하고스트레스받아 미쳐버릴 것 같아요....
오늘 설비업체 하자 보수 거기서 방문한다고 해서 제가 일이 있어어제오늘 집을 비우게 되어서 동생이 대신 와있었는데
와서는 한다는 소리가 또 소리가 날 리 없다는 식으로 말했다는 겁니다.....
동생이 저번에 고치러 오신 분들도 소리 듣고 갔다고 했더니자기라고 하네요 소리들은 사람이...
들었던 사람이 말을 그런 식으로 하는지
그러면서 동생이 제가 없는 동안 소리 났을 때 동영상 찍었던걸 보여주니 언제 찍은 거냐고 물어보더니 며칠 전이 라거 했더니
그제서야 다른 층을 살피러 갔답니다....
일단 제 위층에서 물을 틀어보고 제 층에서 소리 나는지 확인해봤는데 소리가 안 나니
자기들도 원인을 모르겠다면서 자기들이 있을 때 소리가 나야 해결이 된다고 ㅡㅡ (아니 저번에 소리 났을 때 해결도 못했으면서)
언니분이 스트레스 많이 받아하냐고 물어
동생이 당연히 스트레스받지 않겠냐고 화장실 문을 닫아도소리가 난다고 그랬더니 어쩌겠냐고 귀마개를 하고 자라는 식으로 말했다는 겁니다
와..... 진짜 너무 화가 나고 열받아서
아니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받는데 관리해주는 사람들 행동 때문에 더 화가 나네요
제가 왜 이런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는지
누가 잘못해서 이런 일이 발생했는지
너무 어이가 없네요
전세 2년 계약인데
이거 신고할 방법 없나요??
너무 대처하는 행동들이 너무 괘씸하고 화가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