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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

팩트체크 |2018.07.21 03:08
조회 25 |추천 0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한기총의 친일행위는 팩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한기총의 친일 행위는 팩트입니다.


우리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거짓말 하지마라
거짓말 하는것이 제일 나쁜것이다 라고 가르쳐왔습니다.


그런데 우리 어른들을 보십시요
그렇게 가르치던 사람들이 거짓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라나는 아이들도 차츰 변해가고 있지요
자연스럽게 거짓말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팩트, 요즘 팩트란 말이 신종어로 많이 사용되는데요
왜 ?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이라 그런거 아니겠어요~


자유민주국가에서
팩트를 알고 있으면  그 팩트를 말하는 자유 또한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누군가는 알리는 사람이 있어야 하고 국민들은 알아야 할 권리가 있는데 ....
사실,팩트를 말하는 사람이 잘못된것일까요~
그럼 왜 왜 ??  못할까요 ~


기득권세력이 너무나 강해서   마치 계란으로 바위를 치는것 같아서
허나 말씀드리려 합니다.


아래 내용이 팩트이고
이러한 사실을 지도자계층의 목사들은 다 알고 있고 성도들은 물론이요

국민들까지도 다 속여왔다는 사실입니다.


왜 ? 자신들의 이권과 부를 위해서, 기득권을 놓치지 않으려고,
거짓말이 드러나는게 싫어서.... 말입니다.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의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교단이

바로 장로교단입니다.

 


장로교단은 일제 강점기에 우리나라와 국민을 짓밟고 멸망시킨
일본의 앞잡이 친일파 노릇을 하며,
각 교단 교회 목자들을 선동하여 일본 신에게 절하고 찬양하게 했습니다
쉽게 말해 '신사참배'를 한 것이지요.


이는 반국가적 행위이자 하나님의 율법 제1조를 범한 행위이기도 합니다
당시 신사참배를 거부하며 장로교단에서 나온 고신파가 그 증거입니다.


그 뿐만이 아닙니다.
한기총의 주류인 장로교단은 과거 쿠데타 정권 시절에

각 교단들을 선동하여 삼선개헌을 지지하는 운동을 하였습니다.
독재정권과 하나된 것이지요.

 

 

 

 

 

 


청취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최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tbs의 한 시사

프로그램에서는 얼마 전, 한국 개신교와 한기총의 역사에 대해

충격적인 사실을 전해준 바 있습니다.


일제시대 친일을 행하고, 시대마다 부당한 권력에 편승했다는 것인데요
사랑의 하나님을 내세우는 개신교가
일제시대 친일파의 행각을 벌이고, 신사참배를 하여 우상 숭배를 하는 등
자신들의 경전인 성경에 위배되는 행위를 서슴치 않았고


민간인 학살에 목회자가 적극적으로 가담하고,
박정희/전두환 등 독재 권력과 하나되어 자신들의 뜻에 동조하지 않는

국민을 무참히 짓밟았으며



친일에 이어 친미 사상으로까지 번져 대한민국의 독립성을 흐리고,
극단적인 보수 집단과도 연계되어 진보적 정부의 정책을 반대하는

집회를 선동하는 등 해악을 저질렀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국민을 둘로 나누어 자신들과 하나되지 않으면 '빨갱이'나 '이단',

'사이비'로 몰아, 무고한 이들을 죽이거나 사회적으로 매장시켰습니다.


나라와 국민을 이간질하는 행위,
그것이 그들의 부와 권력을 키우고 지켜내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었던 것입니다.



특히 한기총은
최근 적폐청산의 화두 아래 큰 이슈가 되었던 최순ㅇ의 부친 최태ㅇ 목사와

함께 독재정권의 조력자 역할을 했던 이들을 중심으로 조직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더했습니다.



어처구니 없는 것은...
이러한 한기총이 지금 이 시대에도 정치에 관여하고, 정치인의 머리 위에

군림하며, 대한민국의 행정을 좌지우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관공서에 압력을 행사하고,
교인들을 동원하여 악의적인 민원을 제기하게 하여
신천지예수교회(약칭 '신천지')의 성전 건축을 방해하고,
신천지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을 나쁘게 하기 위해 교인들을 동원하여
온갖 욕설, 비방 시위를 하게 하고 있습니다.

 

 

 

 

 

 

 


한기총의 해악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헌법에 위배되는 국민의 기본권 침해도 서슴치 않고 있지요.


대한민국 헌법 제20조에 따르면, 모든 국민에게는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또한 국교는 인정되지 않으며, 종교와 정치는 분리된다고도 규정되어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는 모든 법의 근본이 되는 헌법에 규정되어 있는만큼
매우 중요하고도 기본적인 사항인 것입니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국민의 기본권을 뒤흔들며
종교적 차별과 박해를 가하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고
그 중심에는 또 한기총이 있습니다.


한기총은 자신들의 연합회 소속으로 들어오지 않는 교단을 대부분

'이단'이라 규정하며 갖은 차별과 박해를 가하고 있습니다.

 


 

 

 

 

 

 


한 청년이 아까운 목숨을 잃게 되었던 화순펜션 사망 사건,
사실 그 배후에는 이단 상담을 내세우며 가족 간의 불신을 조장한

목회자가 존재합니다.



자칭 회심교육, 실상은 강제 개종 교육...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민에게 자신들이 믿는 종교로의 개종을 강요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안타까운 일이 있었습니다.



가족 여행인줄만 알고 행복한 마음으로 떠났던 한 청년(故구지인양)은
인적도 없고 연고도 없는 그곳,
문과 창문을 열수도 없는 감옥과도 같은 곳에서 죽게 되었습니다.


강제 개종 교육으로 인해 일어난 두 번째 사망 사건이었지요.
이런 행위가 사랑의 회심교육인가요 ~


그리고 지금도 이단 상담이라는 명목 하에,
개신교에서 강조하는 '하나님의 사랑'과는 맞지 않는 행위가 여전히

자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강제개종 목사들은 큰 수익을 얻습니다.

 

 

 

 

 

 


이 밖에도 목회자의 성폭행 등 성비위 문제, 교회 세습, 헌금 남용 등

한기총의 불법적이고도 비상식적인 행위들은 비일비재합니다.



이러한 한기총은 이미 세계인들의 주목 대상이 되었고
한국교계 나아가 세계인들의 기독교계를 망신시킨다고 들고 일어났는데


친일에 근본을 두고 국민을 이간질하는 한기총...
국위선양이 아니라 훼손시키는 이 단체가 계속 존재해야 할까요?

 

거짓이 판을 치는 세상,한기총의 친일행위는 팩트입니다.
https://youtu.be/-nxJoAdgT2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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