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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처럼 닮았다는 말 많은 일본 배우

오올 |2018.07.22 16:15
조회 43,627 |추천 7


자매처럼 닮았다는 말 많은 일본 배우 찾았다타카하타 미츠키랑 아리무라 카스미!!!!!!




 

타카하타 미츠키는 91년생이고

2005년에 데뷔해서 벌써 13년차에 접어든 연기자

2016년 정도부터 주연급으로 올라선 배우래







 

아리무라 카스미는 93년생이고

최근에 아라시 마츠모토 준이랑 사카구치 켄타로랑 영화 찍은거 개봉함ㅇㅇ

아리무라 카스미도 2016년에 일본에서 국민첫사랑급으로 올라섰대






이 둘은 같은 드라마에 출연도 했었고

화보도 같이 많이 찍었었음







 

오 이 사진은 진짜 많이 닮았다

따로 보면 각자 다른거 확 느껴지는데 같이 보면 닮았음






이 사진 보면 서로 많이 닮은 걸 좀 느낄 수 있을 듯ㄷㄷ

실제로 두 배우가 엄청 친하기도 하대






 

이건 드라마 같이 나올 때 사진

자매라 해도 믿겠다 그정도로 닮았음






 제일 닮은 것 같이 나온 사진인데

포즈를 저렇게 해서 그런지 안그래도 닮아보이는 얼굴이 더 닮게 나왔어







 

 


아리무라 카스미는 러블리한데 순둥순둥한 느낌이라면

타카하타 미츠키도 러블리한데 더 똑부러지는 느낌!!

추천수7
반대수59
베플ㅇㅇ|2018.07.30 09:11
응 미개한 쪽바리들 니나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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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개장수|2018.07.30 08:48
야이 개쪽바리 기산 니 혼자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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