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전제로 만나고있긴 하지만 날을 잡은건 아니에요
저 26 남친 30
부모님 같이 작은 개인사업하십니다
저 남친둘다 일하고 남친 개인사업자 저는 조금 더 큰 사업하고있어요
근데 누가 돈을 잘버느냐에 따라서
결혼전에 부모님 뵈면 보통 밥은 부모님께서 사시지않나요?
저희부모님은 참고로 남친이랑 밥먹을때 다 계산해주시고 먼저 뭐먹으러가자 하십니다
남친부모님은 타지역 사시고 제가 남친이랑 사는 지역 오실때 / 저희가 갈때 계산하시지만 제가 식사대접하려고 횟집에모신적 한번 그리고 밥먹기전에 먼저 계산한적 잇구여
그런데 저번에 저희가 사는 지역 오셨을때 아버님이 식사하다가 이번엔 우리가 사께 다음엔 너네가 사라 이러시더라구요
저빼고 한가족인데 굳이 저렇게 말씀하신이유가..;;;;;
그리고 아무리 다큰 성인 아들이라도 부모님께 대접하는 자리빼고는 부모님이 먼저 계산하려 하시지않나요?
적응이안되서요
저렇게 말씀하시는 자체가 좀 이기적이라고 생각이듭니다
항상 아들한테 받는것만 습관이 되신 분들이어서요
1. 일할때 신는 운동화 주문해달라그러심
2. 평소에도 뭐갖고싶다 뭐산다
아버님이 어머님한테 목걸이 선물할때 오빠는 따로 어머님 생신선물 용돈드렷는데도 너도(오빠) 보태라 한마디 하심
제가 너무 당연시 생각하는건지,, 의문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