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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사회에서 본질적인 물음에 관한 생각 (나이차 나는 연애에 관해서 예시를 듬)

미대생 |2018.07.23 10:41
조회 81 |추천 0
철학이 부족하다고 해야될까

기본적으로 철학이란 어떤 문제에 대한 사유(물음)에서

시작되는건데 이 물음부터 생각하지 않음

가령 10살 이상 차이나는 연애에 대하여 부정적인 시선이라

던가 말이지 생물학적으로 여자는 생리를 하면, 남자는 정

액이 나오면 임신시킬 수도 할 수도 있으니 사실 10대때에

도 연애는 충분히 가능하지 중세든 고려시대든 그때쯤

결혼이 대다수였고 다만 현대사회에서 법적으로 나이제한

을 둔건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을만큼의 성숙한가 아닌가를

위함일뿐이라고 생각해 다큰 성인 남여면 30살이 차이가

나도 연애와 결혼은 개인적인 것이니까 부정적인 시선이

있으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여기 판을 보면 역겹다

토나온다 니 딸이 늙은 아저씨한테 시집가봐라 반응이 많더

라고 난 극단적으로 까지 생각하자면 이미 2차성징이 끝난

여자라면 욕정을 느낄 수 있다는게 정상이라고 생각까지해

사회가 법적으로 제한을 둔거지 자연 자체로서는 그것이

섭리니까

(물론 사회란 울타리안에 사는 사람이라면 법을 지켜야 되는거고)

이런 근본적인 물음이 없는것이 한국사회에 문제라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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