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희 학교 학생들을 살려주세요

내가 재학하는 학교는 이번년에 신설됨
하지만 학교폭력이 일어났음
심각하고 무거운 주제지만 마음이 급해 이렇게 씀 ..

3월달 초 부터 1학년내에서 무리를 만들어 다니는 아이들이 있었는데
학교안이나 밖에서 담배는 물론이며 선생님들에게 반말, 욕을 함

학교폭력 가해자인 A,B,C는 같은반인데 수업시간에 폰으로 노래를 틀며 같은반 학생들의 학습을 방해하고 수행평가 시간또한 선생님의 지시를 불이행하며 욕을하여 방해함
————————————————————
가해자인 A양은 피해자H군을 지속적으로 신체폭력, 언어폭력등을 하며 뺨을 때리고 목을 조르고 팔을 지속적으로 때렸음. 강요에 의해 H군의 얼굴을 화장시키고 모욕감을 줌.

A양 발언 “오늘 하루를 H군을 안때리고 시작하면 운이 안좋아 ..”
A양은 G군과 다툼 - A양은 H군에게 G군의 사과를 받아와라 아니면 계속 맞는다 ..

A양은 자신의 오해로 H군을 학교폭력가해자로 몰아갔으며 몇십명을 초대한 단체채팅방에 H군을 집단적으로 언어폭력을 행사하며 H군의 인권을 깍아내림

————————————————————
A양은 피해자 J양을 지속적으로 괴롭힘,협박,언어폭력 행사함
A양이 학교는 왔으나 수업에 들어오지 않아 그당시 수업담당선생님께서 반학생들에게
“A양은 오늘 학교에 왔나?” 라고 하였음
J양은 “네”라고 대답하였음
이것을 C양이 A양에게 말함
A양은 J양을 수업시간에 자기 옆으로 불러
“니 왜 그거 말했는데 내가 무단결과로 벌점 받으면 니가 대신 받아줄꺼라? 괜히 오지랖피지마 그리고 사과해” 라고 하여 J양은 사과함
그때 B양은 “사과는 육하원칙으로 해야지”하며 같이 J양에게 위협적인 행동을 보임
J양은 육하원칙으로 사과하였지만 그뒤로도 계속 사과를 하라며 협박함

그전부터 수업시간에 눈치주는 행동을 일삼음

J양이 야영때 C양의 머리끈을 빌렸음
J양은 까먹고 그다음날에도 그 머리끈을 사용함
C양은 머리끈을 보고 화를냄
J양은 머리끈을 돌려주며 미안하다고 사과함
갑자기 B양이 끼어들며 “난 니가 사과하는 태도가 제일 마음에 안들어” 라며 두시간 연속으로 수업시간에 매달려 J양을 위협함
J양은 울었고 쉬는 시간에 조퇴함

C양은 학기초부터 허위사실을 만들어 “J양이 너네들 욕하고 다녔어..”라며 J양을 왕따시키고 J양과 친한 친구들을 다 떼어놈.
J양이 하는 일에 매번 끼어들며 뭐라함

J양은 현재 그들로 인해 정신적 불안감과 정상적인 생활이 쉽지 않아 병원치료와 약을 복용하며 생활하고 있음
————————————————————

K양과 N양은 가해자인 C양과 친했었음
하지만 C양은 A,B,D양과 놀기를 원했고 그들과 놀면서 술,담배를 접함
N양과 K양은 걱정이 되어 C양에게
“나는 너가 걔네들이랑 노는건 상관없다. 그러나 깊게는 친해지지말아라” 하며 담배를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C양은 A,B,D양에게 이 말을 이상하게 전했음
(“N양과K양이 나보고 너네들이랑 놀지말래”)
그뒤로 N양과 K양은 가해자로 부터 욕을 먹기 시작함
A양은 단체채팅방을 만들어 N양,K양,H군과 몇십명의 아이들을 초대하여 3명을 집단적으로 욕함
————————————————————
K양은 C양과 이야기를 나누던 중
C양이 K양에게 “나 요즘 술,담배하는 애들이랑 노니까 안좋아보이지 않아?” 라는 얘기를 먼저 꺼냄
K양은 “B양이 수업을 방해한다, B양이 공부를 안한다.” 라고 얘기하였으나
C양은 A,B,D에게 또 이상하게 말을 전해
K양은 또 욕을 먹음.

K양은 가해자들에게 사과를 했으나 B양은 학교안에서 또 밤에 전화, 메세지 상으로 사과를 하라는 협박을 가함
A양은 자신이 오해를 하고 K양에게 전화해
“XX년아 x3, 학교폭력으로 신고했나?” 라고 하였음
K양 혼자 학교안 여탈의실에 불러 집단적으로 위협감을 줌
————————————————————

A양은 여러 애들 신체폭력도 했고 성희롱도 함
남자학생들 옷갈아입는거 알면서 남 탈의실 문열고 훔쳐봄

많은 이야기들이 있으나 더 있으나 추가해서 올리겠음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317976?navigation=petitions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