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에
운동 때려치고 가만히 앉아서 먹어 재끼다 100키로 까지 순식 간에 쪘었음.....겨울에 군대 가니까 ..69키로 까지 빠지더라 ... 아픈데 군인정신이라는 개같은소리와 이유로 훈련에 작업하니 저녁에는 고열로 쓰러지고 아침에는 너무긴장해서 아픈줄 모르고 또 그짓거리하고 저녁에는 또쓰러지고 ..첫 휴가 나갔을때 어머니 나보고 오열한거 생각나네 손가락 마디마디 찢어져서 주먹만쥐면 피터지고 상처부위 구두약 + 총기기름때에 배겨서 쌔까마케 배겨있고 우리누나는 첫날은 안쓰러워 하더니 다음날 한다는소리가 북한인민군인줄알았다고 뭐이리 못먹었냐고 .... ㅋㅋ군대가면 밥많이 준다고 누가 그랬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련소에서 ㅋㅋㅋㅋㅋㅋㅋ배식잘못해주셔서ㅋ떡세게 만두하나 들어간 떡만두국 ㅋㅋㅋㅋ 저녁식사로 그걸주는데 먹고나서 잘때 배고파서 울었다 ㅅㅍ 담배도 못펴 px도 못가 밥은또 밥대로 못처먹어 갑자기 그거생각난다 여성부에서 집지키는 개라고 한발언 ㅋㅋ 듣는개 기분나쁘겠다 개팔자사 상팔자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