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년 되는 회사를 그만두게 됐습니다
올해초 회장님이 바뀌면서 자꾸 틀어지고 아무일도 아닌일로 트집 잡길래 함께 일하기 힘들겠다 싶어 육아휴직을 냈고 퇴사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간 제가 일해온 일들을 트집잡아 횡령이라 소문을 냈고 외부감사 의뢰까지 했어요 전.. 하라했습니다
전 그전회장님 지시로 일을 해왔고 회사돈을 1원도 가져간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전회장님 운영방침이 횡령이라 말하고 제가 모든 관리를 했기에 제가 횡령한거라합니다
어쨌든.. 이번달에 그만두기로 했고 제 명예는 회복해주라 말했고 그댓가로 아무 문제 삼지않고 퇴사하기로 합의했어요
하지만 제가 합의서에 싸인한 직후.. 명예회복해준다고 했던말은 한적없다 발뺌하고 25일이 급여일인데 아직까지 입금을 해주지 않았어요
모든 카드대금 외 생활비가 25일 납부인데 보험료까지 미납됐다며 문자가 오네요..
이럴때 제가 할수있는일은 없나요?
그런사람을 믿고 합의서에 싸인한 제 자신이 원망스럽지만 이미 지난일이라 어쩔수없고..
전 이대로 당하기만하고 있어야하나 짜증납니다
월말보험료가 재청구된다는데 오늘내일 새로온과장 휴가받았다네요..
1일이나 입금될것같은데.. 이것도 제겐 피해인데 전 할수있는일이 없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