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영이시기에 보이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 보이는 하나님으 로 오셨으니 예수 그리스도 이지요.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과 부활로 인류에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신 것입니다.
예수님 승천후
사도들이 세운 교회의 모습은 교회가 어때야 하는지를 잘 보여 줍니다.
첫째로 계급이 없었습니다. 사도나 선지자는 직분을 의미하는 것이지 신분이 높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둘쨰로 특별히 신성한 장소나 물건이 없었습니다
세째로 가난한자를 돕는 연보외에는 헌금이 없었습니다. 처음에 일시적으로 공동생활을 한적은 있지만 과도기적 기간이었습니다
네쨰로 교회건물이 없었습니다.
교회는 가정에서 모여 30명내외로 성령으로 충만햇고 주 예수님이 친히 머리가 되어 주셨습니다.
교회는 몸된 지체로서 서로 위로하고 사랑하고 은사로 섬겼습니다.
세월이 조금 흘러 2세기말에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사랑하는 사도들이 죽는 것입니다
죽은 사람을 숭배하는 이교도 사상이 받아들여진것입니다.
순교자를 기리며 높였습니다. 죽은자에게 경의를 표하며 음식을 먹는 이교도의 관습이 받아들여진것입니다.
기독교의 장례식과 장송국이 다 이때에 나타난 것입니다.
순교자의 무덤은 신성한 곳으로 여겨졌고 그들의 유골은 신성한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우리나라 대부분 기독교정치인도 현충원참배 분향을 하지요.
그 무덤위에 성베드로 성당 성바오로 성당이 지어졌습니다.
교회의 타락은 신성한 장소와 물건이 나타남으로 시작된것입니다.
교회는 장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닌데 ...
예수께서 친히 교회의 머리시고 성도들은 지체이므로 교회는 믿는자들의 모임인것입니다
교회간다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입니다.
교회하러간다가 맞는 표현입니다
지금도 성전건축한다고 작정헌금을 강요하는 교회가 있는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