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먼저 내가 글을 잘 못씀. 음슴체 존내쩔음.
울 형이 회식을 조카많이함 일주일에 두세번정도? 많으면 그렇게 하더라고
아무리 회식을 안해도 한달에 다섯번은 하는듯함.
그때마다 조카 꽐라가 되는데 꽐라가 될때마다 직장 상사가 조카 쳐들어옴ㅋㅋㅋㅋㅋ 근데 상사는 완전 안취한것같더라고
근데 신발 우리집에 올때 항상 내 보고 조카 지랄함
느그 형이 회사에서 이런다.
너 살 존내쪘다.
너 건강관리좀 해라.
집이 더럽다.
집이 덥다.
집에 에어컨도 없느냐
ㅅㅂ 형은 방에서 조카 곤히 자는데 내한테만 자꼬 머라카는거임
아니 형 회사 상사가 왜 자꾸 나한테 이러는건지 모르겠는데 진짜 쥰내빡침
집이랑 내 인생에 벌써 29384719번 훈수둠
내앞에서 빡치게 우리형 욕도하고 내 앞담을 스스럼없이깜
도대체 뭐하는사람인가 싶어서 형한테 개빡친다고 술 쫌만마시라캤는데 상사가 쥰내먹인다캄
새벽 6시까지 술마시고 8시에 출근하고
직장 심지어 휴일이 거의없음 빨간날에도 일하러감.
형을 존내 집에 보내주질않으니까 진짜 언제 한 번 날 잡아서 형이랑 상사랑 같이온날 집에좀 잘 보내달라니까
싫다캄
ㅅ1ㅂ 진짜 쥰내 답답함 어카지 직장 상사 개 조카게 패고싶은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