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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못한건가

ㅇㅇ |2018.07.31 22:11
조회 107 |추천 0

본인은 2주전에 쌍수했는데 남들보다 많이 붓고 멍도 심한편임
그래서 밖에 나가기도 꺼려지고 그러다보니 우울증걸린사람처럼 살았음

그리고 내가 사촌들이랑 친한편이라 평소에 심한장난도 치고 그러는데 쌍수하고나서 붓기 어느정도 빠지기 전까진 안만나기로했고

혹시나 나빼고 가족들이 만나는날있으면 쌍수했는거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함 그래서 우리 가족들은 쌍수얘기는 뭍기로했음

근데 엄마가 내 앞에서 친척들과 전화통화하던도중 어제 왜 내가 안왔냐고 묻자 엄마는 바로 내가 쌍수해서 못 갔다고 말 함

그래서 엄마보고 왜 말하냐고 화냄 근데 엄마가 말할수도있는거지 가족인데 왜 못 말하냐고 뭐라함 그래서 개싸움
내가 잘못한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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