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합니다 30회가 아니라 35회였습니다
먼저 방탈죄송합니다..제목그대로 한번도 하지 않은 pt권 200만원을 환불 못 받고 있습니다.7월 16일날 강서구 화곡본동시장 파리바게트 인근에 위치한 헬스장에서 있었던 일입니다운동을 시작하려고 개인pt 35회 200만원에 결제를 하고 18일에 운동을 시작하기로 했습니다운동시간 변경을 하려면 미리 연락을 달라고 했는데 트레이너분에 연락처도 받지 못했고 기본적인 동선파악이나프로그램 안내/준비해야 될 것들에 대한 안내를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17일에 헬스장데스크쪽으로 연락을 해서 (개인pt인데 기본적으로 담당트레이너분께 변경하는 거 아닌가요?)어쨋든 20일로 운동시간을 변경하고 그 사이에 담당 트레이너 분의 예약체크및 안내사항 확인 전화나 문자가 올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19일 오후까지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했습니다그래서 먼저 전화를 걸어 데스크쪽에 불만사항을 이야기를 했고 트레이너 분이 5분 후쯤 연락이 오셔서 전화 먼저 안 드렸다고 전화 하신거냐고 하셔서 기본적인 체크는 받았으면 좋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그 날 아무리 생각해도 이곳에서는 원하는 관리를 받지 못 할거 같아 문자로 환불요청을 했고 다음날 10시까지 오라는 답장까지 받았습니다.그런데 문제는 막상 환불 하러 왔다고 하니 단순변심이라 환불을 못 해준다하여 그럼 왜 10까지 오라고 했냐니깐 환불이 안 된다는 말을 하려고 오라고 했다는 겁니다.말도 안 되는 소리 하지마시고 환불 해달라 말하니 오히려 영업방해라며 니사정이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사장님 번호를 달라고 해도 왜 줘야 하냐면서 번호도 안 줬습니다.제가 시술을 하는 병원에서 일을 하는데 우리도 시작도 안 한 부분에 대해서는 100% 환불처리 해준다고 하니 그 병원이 어디냐며...자기도 그병원가서 이렇게 앉아 있어 볼까요?라고 윽박지르고 절대 환불 안 된다고 해 그냥 나올수 밖에 없엇고 바로 구청과 소비자원에 신고를 하였지만 헬스장에서 연락을 받지도 않고 사장님이 부재라며 차일피일 전화를 미루고 있다고 합니다.소비자원에서도 괘씸하고 금액도 크니 민사를 진행하는 게 낫겠다고 하고 구청에서는 계속 연락을 피할시 과태료 부과를 한다고 하는데벌써 3주가 되도록 공공기관의 연락도 회피하고 있고 환불은 커녕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지금 블로그를 보다 알게 됐는데 그트레이너가 사장이였습니다.사장님은 저녁 7시 이후에 출근한다고 구청에 말을 했다는데....구청에 까지 거짓말을 했던거였어요.너무 답답한데이럴때에는 어떻게 해결을 해야하는 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