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kt를 그래도 장기간 이용하는 호구 고객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 싶은, 그래도 생활비 조금은 아끼려고 중고 휴대폰 가져가면 20% 요금할인되는 그렇고 그런 조건의 휴대폰을 쓰고 있읍니다.
그 휴대폰이 계약기간이 바로 어제로 끝났읍니다.
skt에서는 한달전에 친절하게도 계야기간 만료일이 도래 한다는 통지도 있어
휴대폰 판매장소에 기간 연장을 요청하니까
계약기간이 끝난후 아니면 연장을 받아 줄 수 없다하길래 그 이유가 머냐 하니까 계약기간 만료일까지 개인의 신상정보를
가지고 있을수 없기 때문이라 합니다.
말단 영업장소라서 두말않고 돌아오고 한달이 지나니
역시 친절하게 만기가 지났으니 연장하라는 안내가 ...
그래서 skt 고객센터라는곳으로 몇가지 물어보려고
전화....ARS.....한 오분정도 지나서 겨우 상담원과 통화
연결
대짜고짜로 물어봤죠
만기 전에는 왜 연장을 못하느냐?
......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을 수 없고 계약이
중복 될수 있어 못한다는 답
그럼 만기 지나서, 예를 들어 한달후 연장 요청하면
어떻게 되느냐? 히니까
...... 그 기간중에는 할인 혜택이 없다고 답
다시 계약만료 전에도 못하고 계약기간 지나면 계약 할때까지 할인 혜택(?)도 줄수 없고 그러면 계약기간 연장
은 오직 하루뿐이냐고 물었죠.
.......그렇다고 답
얼마든지 연장조치가 가능 할것도 같은데 안되는
이유를 모르겠다 관련규정이 있느냐 ? 있으면 보내
달라 했더니
........똑 같은 대답 개인정보를 가지고 있을수
없다 고....
........그러면서 실무자의 재량도 있는것 처럼
얘기도 하고
이런 개 빡친 얘기를 나누다가 전화로 연장 해 주겠다 하대요 그래서 대리점에 곧 도착하니 거기서 하겠다 하고 전화를 끊고 40도에 가까운 폭염
날씨에 대리점에 도착해보니 10시 30,분 문을 열지
않아 11시까지 기다려 보았는데도 객장내 불은 켜져
있는데도 사람은 없고 더 기다릴수 없어 ....
되돌아 와서 다시 전화로 연장요청...해결
컴퓨터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왜 이리 힘들게 업무
처리를 하는지 참으로 간단한 일인것 같은데....
참으로 개빡친 날.! 공감이 가시나요?
저만 개빡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