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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선생] 안녕하세요 ~ 냥선생의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냥선생 |2018.08.01 21:44
조회 1,269 |추천 14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려요~
다른건 아니고.. 그냥 우리아이들 자랑을 하고싶어서요 ..~
고양이의 종은 노르웨이숲입니다!

 

 

아이들의 엄마, 딸냥이라고합니다! 


올해 2년정도 된 성묘인데요, 아이들이 금방커서인지 엄마가 더 덩치가 작은것같아요 ~



 

저희 첫째, 봄이입니다.


코에 생긴 점이 포인트에요. 애가 워낙에 낯을 가려서 집사인 저도 피해다녀요...


그래도 한번 손길을 허락해주면 계속 만질수있어요~!





 

저희 둘째, 여름이예요


제일 여자아이 처럼 생겨서 하는짓은.. 좀섬머슴같아요.




이제 마지막, 막내겨울이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여자애 같지만.. 실은 남자아이예요..

덩치도 제일 산만하지만 놀때는 늘 장난감을 뺏겨요


 

우리 할아버지 딸구.

식탐도 장난아니고 장남감 소유욕도 장난아니예요..ㅋㅋ


저희는 4마리의 고양이와 한마리의 강아지를 키우고있어요.


딸냥이는 애들을 피해다닌다고 늘 왔다갔다하고..

봄이는 엄마 껌딱지라 맨날 붙어다니면서 애교부리네요.


여름이는 좀 마이웨이였다가도 어느순간에 딸냥이한테 붙어있고,

겨울이는 역시 막내라 그런지.. 아직도 젖을 물려고하네요.


가끔 딸구가 지나가면 장난삼아 툭툭치는 겨울이를 볼수있어요.


우리딸구는 겨울이 한테 맨날 툭툭 맞구... 밥먹을때만 으르렁거리고..

늘 복작복작한 집안이예요 ..ㅋㅋㅋ


냥선생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channel/UCWyUUoSt8QCaNeLYFXWSyNw?view_as=subscri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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