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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선생] 애기들이었을때의 시절이예요

냥선생 |2018.08.02 21:43
조회 1,082 |추천 14

안녕하세요 두번째로 찾아뵙는 냥선생입니다..ㅋㅋ


오늘은 애기때의 사진들을 좀 올려볼까해서 찾아왔어요


 

처음에 새끼를 낳았을때에는 총 4마리였어요.

그중 한마리인데, 이름은 가을이입니다^^


이쯤되면 눈치 빠르신분들은.. 아이들 이름이 궁금하실텐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입니다.

태어난 순서대로 이름을 지어줬구요.

아이들이 뱃속에 있을때부터 정해진이름이예요.

네마리라고해서 딱 세트로 생각나는 이름은 계절뿐이없더라구요~


아무튼!! 

 


저희가 네마리를 다 감당하지못할것같아서..

(중성화도 있고.. 접종도 있고.. 등등...ㅠㅠ)


저희 엄마에게 분양을 했어요. 지금 아주 잘 지내고있습니다~



 

좀.. 못생기게 나왔지만.. 여름이입니다... 

애기때는 이쁘게 클줄 몰랐어요... 너무 작고 말라서 잘 커줄생각을 못했거든요.

왜냐면 우리 딸냥이가 새끼를 처름 낳아보는거라 너무나 서툴러서

연달아 나오는 아이들을 감당을 못했거든요.


첫째가 나오자마자 둘째인 여름이가 나타나버리니까 캐어를 못해줘서

저희 남편이 코를 빨아주고 수건으로 닦아주고 그랬어요~


 

 

요녀석은 누가봐도 겨울이처럼 생겼지요?

이때도 정말 빨빨거리면서 잘 돌아다녔는데, 

지금도 변하지 않고 잘 놀아줘서 정말 고마운 아이예요



 

이때도 정말 소심했는데, 매일 숨고또숨고 만지기도 어려운 녀석이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요즘에는 손길을 허락해주니 더이상은 욕심부려 더 많이 만지려고

하지않으려구요~! 아이들이 스트레스 받으면 그만큼 괴로운것도 없거든요..



 

" 맨날 사진찍냐, 또 찍냐, 이쁘게좀 찍어주지 흐릿하지않냐 집사? "


 

" 딸냥이 새끼들의 전체 샷_Feat.파이리 "


 

" 캣타워 정복했다. 다른 캣타워는 없냐 집사? 이건 이제 너무 시시하다 "


늘 글 봐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냥선생유튜브:https://www.youtube.com/channel/UCWyUUoSt8QCaNeLYFXWSyNw?view_as=subscri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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