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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남편이 미울수도 있나요

|2018.08.03 03:12
조회 1,632 |추천 3

간결하게 작성할께요

전 이제 결혼 칠년차 되는 아내 입니다

두 아이가 있고요..

문제는 남편이 너무 밉습니다

그냥 미운 정도가 아니라 죽이고 싶도록 밉습니다

저 또한 사람이 이렇게 미워 지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는

데 이게 남편 보니 가능 하네요

온갖 고통으로 인해 죽었으면 하고 매일 바래요

아이의 아빠 인데 말이죠

권태기는 절대 아니예요

그냥 사람 자체가 싫은거예요.. 이유는 당연히 있습니다

결혼 하면서 계속 되는 자존감 떨어 뜨리는 지적에 끊임

없이 무시하는 발언.. 진짜 우울하고 살기가 싫게 만드네

요 남편이 그 동안 했던 만행을 생각하면 몸에 사리가 나

올 정도로 용서가 안됩니다..

이 지옥에서 벗어나고 싶어요 홀로 이혼 준비중입니다

그냥 이혼하고 싶진 않고 온갖 고통에 몸부림 치게 해주

고 죽게 만들고 싶어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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