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가글 올렸습니다 읽어주세요
방탈죄송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이 셋을 키우고있는 평범한 주부입니다.
어느날부터인가 사람들이 저를 피하고 수군거리기 시작 하였습니다.
“제 남편이 6살 아이를강간하여 성범죄자 라 전자발찌를 차고 있으며 저희 두아이는 각 아빠가 다르다,
저는 스폰서가 있어 스폰서와 잠자리를 걸려 남편에게 폭력을 당했다 “ 라며 헛소문으로 인하여
모두 절 이상하게 보는 듯 했고 저는 시선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소문의 근원지는 전글에 A라는 사람입니다. sns 애기엄마들사이에서 유명한 사람이라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저분의 말을 믿었고 저는 몇회동안이나 해명을 하고 A를찾아가
“언니가 오해를 하신 것 같다. 그런일 없다”라며 해명또한 하였으나 그분은 끊임없이 여러 사람들에게 저와 제남편을 향한 헛소문을 하고 다녔습니다.
하루 아침에 남편 과 저 그리고 우리 아이들까지도
부끄러운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지만 사과 한마디를 바랬는데
그분에게는 너무 과했나 봅니다.
저에게 미안해라며 사과를 하였으나 문자로 한통 왔습니다. 문자 한통에 제마음이 풀릴만큼은 아니라고 생각되여 사과를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사람에게 거짓말과 피해자 코스프레 한다 나는 사과를 하였는데 재는 받주지 않는다. 라며 또다른 소문은 내기 시작 하였습니다.
저희가족들은 제대로 된 사과가 필요 했는데 그분은 문자한통의 사과가 다였나 봅니다.
저는 이로 인하여 둘째아이가 임신부터 연년생 셋째아이 출산까지도 오랜시간을 고통 받고 남편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죄인 이였습니다. 스트레스로 인하여 저는 셋째아이 임신 당시 여러번 조산할뻔 하였고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다 3주정도 아이를 빨리 출산하였습니다. 또한 정신과약으로 인하여 모유수유조차 할 수 없는 제자신이 힘이 듭니다.
시댁 친정부모님들에게도 이 허위사실을 알게되었고 그로인하여 저는 남편과 불화가생겨 이혼까지도 할뻔 하였습니다.
결국 만삭인 몸으로 A를 고소하여 소액의벌금형이 나왔습니다.
저는 이혼도 당할뻔 하고 매일 고통으로 살며, 얼굴 조차 들수 없었는데 A는 반성조차 하지 않는 모습에 너무 억울하고 분합니다
저 말고도 A분한테 당하신분들이 많은걸로 압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이유는
또 다른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일뿐만아니라 더 많은일들이 있었지만
길게 얘기하면 톡커님들이 읽기 불편해하실까봐
최대한 요약하게썻습니다 ..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