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언니 나이는 올 해로 26살 입니다.
9급 공무원 시험에서 탈락하자 7급 공무원을 준비 중 이구요.
2016년부터 지금 까지 준비해서 모두 탈락 했습니다.
탈락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저희 가족에게 풀고 있구요.
언니는 2008년도쯤 부터 신경정신과 진료를 다니면서 약물 치료 하다가
임의대로 끊었다가 합니다.
특히 엄마는 언니랑 제가 말다툼을 하면 언니 편을 드십니다.
나이 26살 여자가 엄마 직장에 일 하고 계시는 데 전화 해서
"동생이 나한테 이러저러 했다"며 일러 받치는 게 몇 살 짜리 행동 일까요?
저희 엄마 또 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저는 그래서 그냥 저런 행동 자체가 나이에 안 맞는 다 생각해서 그냥
무시하거나 웃습니다.
1.다투거나 불만 있을 때 일러 받치는 언니가 잘못일까요?
2.1번 상황에서 앞 뒤 안 가리고 언니 시험 준비 해야 합격 하니
큰 딸 편드는 엄마가 잘못 일까요?